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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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조 확산' 죽산보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 발령
    영산강 죽산보 구간에 올 여름 들어 세 번째로 수질예보제 관심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일을 기준으로 영산강 죽산보 남조류 개체수가 1밀리미터당 8만 3천 개로 기준치를 넘어 수질예보제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청은 장마가 이후 계속된 폭염으로 남조류 개체수가 크게 늘어났다며 녹조 감시활동에 나섰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준호 기자
    2017-08-03
  • '승강기 편법운행' 이마트 3곳, 모두 시정조치
    kbc의 광주지역 이마트 승강기 편법운행 보도와 관련해 해당 구청이 시정명령를 내렸습니다. 광주 남구와 서구, 광산구는 승강기 편법 운행으로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권을 제약하고 있는 광주 이마트 3곳에 대해 장애인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과 유통산업발전법에 저촉된다며 시정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3개 구는 이마트 측에 오는 11일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을 경우 3천만 원 이하의 이행 강제금을 부과하는 한편 사법 기관에 고발조치하기로 했습니다 . kbc 광
    2017-08-03
  • 곡성군 사회단체, 금호타이어 매각 반대 '호소'
    곡성군 사회단체가 금호타이어의 해외 매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곡성지역 15개 사회단체 회원 250 여명은 금호타이어가 중국으로 매각된다면 곡성공장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불러와 지역경제가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며, 산업은행 광주지점에 매각 반대 성명서를 전달했습니다. 사회단체는 과거 쌍용자동차 매각 이후 국내공장 폐쇄 사례를 들며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8-03
  • [피서기획4]"원시인의 삶 체험하세요"
    【 앵커멘트 】 남도 여름 여행지를 소개하는 순섭니다. 오늘은 우리나라에서 유일하게 문명과 단절된 원시인의 삶을 체험할 수 있는, 고흥 시호도로 떠나 봅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섬의 지형이 호랑이가 누워 있는 모습과 닮았다고 해 시호도라 불리는 섬. 배에서 내려 오솔길을 따라 10분쯤 걸어가니 원시인 마을이 모습을 드러냅니다. 전기도 물도 들어오지 않는 무인도에서 원시복장을 한 학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불을 피우는데 한창입니다. ▶ 인
    2017-08-03
  • 광주 여성 인구 비율 50.2%, 남성 추월
    광주의 여성 인구 비율이 50.2%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호남지방통계청에 따르면 광주의 여성 인구 비율은 지난 1990년 이후로 꾸준히 증가해, 올해 여성 인구 비율이 50.2%로 남성보다 5천 명이 많았습니다. 연령대 별로는 40대가 17.2%로 가장 많았고 50대 15.4%, 30대 14.2% 순이었는데, 광주 여성의 고용률은 48.1%로 전국 평균인 50.2%보다 낮았습니다.
    2017-08-03
  • '승강기 편법운행' 이마트 3곳, 모두 시정조치
    kbc의 광주지역 이마트 승강기 편법운행 보도와 관련해 해당 구청이 시정명령를 내렸습니다. 광주 남구와 서구, 광산구는 승강기 편법 운행으로 장애인과 노약자의 이동권을 제약하고 있는 광주 이마트 3곳에 대해 장애인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과 유통산업발전법에 저촉된다며 시정 조치를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3개 구는 이마트 측에 오는 11일까지 이행계획서를 제출하도록 하고,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을 경우 3천만 원 이하의 이행 강제금을 부과하는 한편 사법 기관에 고발조치하기로 했습
    2017-08-03
  • 일가족 태운 승용차 고속버스와 충돌.. 5명 사상
    일가족을 태운 승용차가 고속버스와 부딪혀 1명이 숨지고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0분쯤 신안군 지도읍의 한 도로에서 38살 정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마주오던 시외버스와 정면으로 부딪히면서 승용차 운전자 정 씨가 숨지고 함께 타고 있던 정 씨의 6살 쌍둥이 딸들과 4살 막내 딸 그리고 또다른 동승자 등 4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시외버스 운전사와 승객 11명은 크게 다치지 않았았습니다. 경찰은 승용차가 중앙선을 넘으면서 시외버스와 충돌한 것으로 보고
    2017-08-03
  • '녹조 확산' 죽산보 수질예보제 관심 단계 발령
    영산강 죽산보 구간에 올 여름 들어 세 번째로 수질예보제 관심단계가 발령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지난 1일을 기준으로 영산강 죽산보 남조류 개체수가 1밀리미터당 8만 3천 개로 기준치를 넘어 수질예보제 관심단계를 발령했다고 밝혔습니다. 영산강청은 장마가 이후 계속된 폭염으로 남조류 개체수가 크게 늘어났다며 녹조 감시활동에 나섰습니다.
    2017-08-03
  • 곡성군 사회단체, 금호타이어 매각 반대 '호소'
    곡성군 사회단체가 금호타이어의 해외 매각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곡성지역 15개 사회단체 회원 250 여명은 금호타이어가 중국으로 매각된다면 곡성공장 노동자들의 고용불안을 불러와 지역경제가 흔들릴 가능성이 크다며, 산업은행 광주지점에 매각 반대 성명서를 전달했습니다. 사회단체는 과거 쌍용자동차 매각 이후 국내공장 폐쇄 사례를 들며 전철을 밟아서는 안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8-03
  • 몰카범죄 갈수록 진화..이젠 '드론 몰카'까지
    【 앵커멘트 】 여성들을 몰래 촬영하는 범죄가 늘면서, 수법도 갈수록 교묘하고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주택가나 아파트 단지에서 밤에 드론을 띄워, 집안 내부를 은밀하게 촬영하는 일도 늘고 있습니다.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가로등 불빛마저 희미해진 밤 11시, 광주의 한 원룸 밀집지역. 갑자기 굉음과 함께 소형 비행물체가 떠오릅니다. 비행물체는 다름 아닌 드론으로 원룸 2층 높이에서 한참이나 멈춰 섭니다. ▶ 싱크 : 목격자 - "계속 한 높이로만
    2017-08-03
  • 광주서 상가 창고 화재
    광주시 월곡동의 한 상가에서 불이 나 4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어제 저녁 10시 50분쯤 광주시 월곡동의 한 1층짜리 상가 창고에서 불이 나 400여 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지만, 다행이 문을 닫은 뒤라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소방당국은 콘센트 접속 부위에서 화재가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8-03
  • 여수 옛 기찻길 공원화…부분 개장
    여수지역 전라선 옛 기찻길이 부분 개장돼 시민의 휴식공간으로 조성됐습니다. 여수시는 진남경기장에서 둔덕동주민센터까지 이어지는 옛 기찻길 3.7km구간을 산책로와 자전거도로 등 시민공원으로 조성해 개장했으며 다음달에는 4km 구간을 2차 개장할 예정입니다. 전라선 옛 기찻길 공원화사업은 폐선 부지를 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으로 총 21.4㎞ 구간에 573억원이 투입해 2023년 준공할 계획입니다.
    2017-08-03
  • 여수부영여고, 전국창의력챔피언대회 대상
    특허청이 주최한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여수 부영여자고등학교가 대상을 수상했습니다. 여수부영여고 창의력팀은 최근 서울코엑스에서 2박 3일 동안 열린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문제해결 능력과, 창의적 표현력, 협동심 등에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아 각 시,도 대표 33팀 가운데 1등을 차지했습니다. 올해로 17회째를 맞고 있는 학생창의력챔피언대회에서 전남지역 고등학교가 대상을 받은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2017-08-03
  • '택시 운전사' 개봉..예매율 1위 '기염'
    【 앵커멘트 】 80년 당시 광주의 참상을 전 세계에 처음 알린 독일 언론인 힌츠 페터씨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한 영화 '택시 운전사'가 개봉했습니다. 개봉 첫 날부터 예매율 1위에 이어, 매진을 기록하는 등,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영화 예고편 앞부분 일부) 택시기사 김사복 씨와 독일 언론인 힌츠 페터 씨의 실화를 바탕으로 한 영화 의 개봉 첫날. 평일 낮 시간대인데도 영화관은 발디딜 틈 없이 붐볐습니다. 예매율 50%를 돌파
    2017-08-03
  • 폭염 속 차 안에 갇혀 있던 여아 구조
    폭염 경보 속에, 차 안에 갇혀있던 4살짜리 여자 어린이가 구조됐습니다. 어제 낮 12시 40분쯤 광주시 북구 매곡동의 한 야외 주차장에서 4살 주모양이 차 안에 20여분 동안 갇혀있다가 소방 구조대에 의해 구조됐습니다. 어제 사고는 주양의 아버지가 주양을 차 안에 두고 잠시 일을 보러 간 사이에 차 문이 잠기면서 일어났습니다.
    2017-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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