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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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경, 4년 소송 끝에 화재선박으로부터 방제비용 징수
    해경이 4년의 소송 끝에 화재 선박으로부터 해양오염 방제비용을 받아냈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지난 2013년 진도 앞바다를 지나다 불이 난 벨리즈 국적의 홍타이호를 상대로 오염 방제비용 청구 소송을 제기해 "선주가 방제비 2억 2천만 원을 지급하라"는 대법원 판결을 이끌어냈습니다.
    2017-07-31
  • 여수시, 전남 첫 시민옴부즈만 운영
    여수시가 전남에서는 처음으로 고충민원 해결을 전담할 시민옴부즈만을 운영합니다. 여수시는 추천위원회의 엄격한 심사를 거친 전 시청 공무원과 전 농협 조합장을 시민옴부즈만으로 위촉하고 이달부터 시민입장에서 각계 각층의 고충을 해결하는 조력자 역할을 하게 된다고 밝혔습니다.
    2017-07-31
  • 순천시, 전남 첫 '청년통계' 공표
    순천시가 전남에서 처음으로 '청년통계'를 개발해 공표했습니다. 순천시와 호남지방통계청은 순천지역 청년 인구와 혼인, 일자리, 건강 등 9개 분야에 100여개 항목 지표를 조사하고 이를 청년들의 사회참여와 취업지원, 안전망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로 쓰기로 했습니다.
    2017-07-31
  • 아시아문화원 계약직 70여명 계약 만료..'업무 마비'
    【 앵커멘트 】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의 콘텐츠를 제작하는 아시아문화원이 비정규직 직원 70여 명 전부를 내보냈습니다.. 지난달 말 계약 기간이 끝나자, 누구와도 재계약을 하지 않은 겁니다. 전체 직원의 절반 가까이가 한꺼번에 없어지면서, 문화원 업무가 사실상 마비됐습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아시아문화원은 지난달 초만 하더라도 160여명의 직원이 일을 했습니다. CG 그런데 비정규직 직원 70여명이 지난달 30일 계약이 만료돼 모두 문화원을 떠났습니다.// 경영 부
    2017-07-31
  • 수익형 호텔 법적 분쟁..피해자 속출
    【 앵커멘트 】 고수익을 보장한다는 말을 믿고, 수익형 호텔에 투자했던 사람들이 낭패를 보고 있습니다. 시행사와 시공사 간의 법적 분쟁 때문인데, 매달 받기로 했던 수익금이 벌써 반 년 넘게 지급되지 않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지난 해 6월 나주에 문을 연 한 호텔입니다. 3백 객실 규모에 지역 최초의 분양형 호텔로 큰 관심을 모았습니다. 객실당 1억5천만을 내고 분양을 받으면 매달 백만 원의 수익금이 보장된다는 말에 투자자들이 몰렸습니다.
    2017-07-31
  • 나주시, 7백 억 혁신도시 개발부담금 부과 '승소'
    나주시가 빛가람혁신도시 개발 시행사 3곳과의 행정 심판에서 승소해, 7백억원의 개발 부담금을 받게 됐습니다. 국토부 중앙토지수용위원회는 지난해 10월 LH와 전남개발공사, 광주도시공사 등 혁신도시 개발 시행사 3곳이 나주시를 상대로 청구한 도시 개발 이익금 732억 원 부과 취소 행정심판에서, 지자체의 혁신도시 개발 부담금 부과는 정당하다며, 나주시의 손을 들어줬습니다. 나주시는 시행사 3곳이 정상 땅 값을 초과한 개발 이익이 발생했다며, 12.5%의 부담금을 부과했습니다
    2017-07-31
  • 전동킥보드 잇단 화재...왜?
    【 앵커멘트 】 요즘 레저용이나 출*퇴근용으로 전동 킥보드 타시는 분들 많은데요.. 각별히 주의하셔야 겠습니다. 전동 킥보드 충전 중에 폭발 사고가 잇따르고 있지만, 아직 안전 기준조차 없습니다. 최선길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전동 킥보드 보관 창곱니다. 전동 킥보드가 터지며 삽시간에 불길이 치솟습니다. 배터리가 폭발해 불이 난 것으로 추정됩니다. ----------------- 지난 22일에는 목포시내 한 전동 킥보드 대여점에서 불이 나
    2017-07-31
  • 세월호 절단 작업 중 또 화재
    세월호 선체 수색 현장에서 지난달에 이어 또 다시 철판 절단 작업 중 화재가 발생했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반쯤 목포신항에 거치된 세월호 1층 화물칸 선미에서 차량을 빼내기 위해 산소 절단기로 철판을 절단하던 도중 불꽃이 튀면서 불이 났습니다. 현장에 소방대원 등이 10분 만에 불길을 잡아 인명피해는 없었고 내부 정리 작업을 거쳐 오후 2시부터 작업이 재개됐습니다.
    2017-07-31
  • 박경민 해경청장, 첫 행보로 세월호 수습현장 방문
    3년 만에 독립청으로 부활한 해경의 수장인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세월호 수습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청장은 목포신항을 찾아 세월호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남은 미수습자들도 모두 가족품으로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어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찾아 해상교통 관제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선박안전 운항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7-31
  • 영광 지역 벼 해충 먹노린재 증가 피해 우려
    벼 해충인 먹노린재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밑둥 줄기를 갉아 먹는 먹노린재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먹노린재는 모내기 이후부터 수확기까지 논에 서식하며 개체수가 많아지기 전에 방제작업을 벌여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김재현 기자
    2017-07-31
  • 영광 지역 벼 해충 먹노린재 증가 피해 우려
    벼 해충인 먹노린재의 개체수가 증가하고 있어 피해가 우려됩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는 최근 고온다습한 날씨가 이어지면서 벼 밑둥 줄기를 갉아 먹는 먹노린재의 개체수가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먹노린재는 모내기 이후부터 수확기까지 논에 서식하며 개체수가 많아지기 전에 방제작업을 벌여야 피해를 예방할 수 있습니다.
    2017-07-31
  • 맨홀 뚜껑 튀어 차량 2대 파손
    광주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튀어 올라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광주시 문흥동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갑자기 튀어올라 지나가던 차량 2대의 범퍼 등이 파손됐습니다. 북구청은 맨홀 뚜껑이 어제 내린 비로 높아진 압력을 견디지 못해 튀어오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31
  • 고급 승용차 훔친 20대 상습절도범 구속
    고급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닌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일 광주시 월산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에쿠스 승용차를 훔쳐 타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천3백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28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해 절도죄로 수감됐던 서 씨는 출소한지 한달도 안돼 범행을 또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7-31
  • 박경민 해경청장, 첫 행보로 세월호 수습현장 방문
    3년 만에 독립청으로 부활한 해경의 수장인 박경민 해양경찰청장이 취임 후 첫 현장 행보로 세월호 수습현장을 방문했습니다. 박 청장은 목포신항을 찾아 세월호 유가족과 미수습자 가족들을 위로하고 남은 미수습자들도 모두 가족품으로 돌아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이어 진도 해상교통관제센터를 찾아 해상교통 관제상황을 점검하고 근무자들에게 선박안전 운항관리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7-07-31
  • 고급 승용차 훔친 20대 상습절도범 구속
    고급 승용차를 훔쳐 타고 다닌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동부경찰서는 지난 1일 광주시 월산동의 한 도로에 주차된 에쿠스 승용차를 훔쳐 타는 등 두 차례에 걸쳐 5천3백만원 상당의 승용차를 훔친 혐의로 28살 서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지난해 절도죄로 수감됐던 서 씨는 출소한지 한달도 안돼 범행을 또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2017-0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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