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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괴된 4대강 원상태 회복 필요…모든 구조물 철거해야"
    파괴된 4대강의 원상 회복을 위해서는 보 등 모든 구조물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토론회에서 이성기 조선대 교수는 "4대강 사업으로 물고기 폐사와 역행 침식, 지하수 상승에 따른 농경지 침수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4대강 원상 회복을 위해서는 수문 개방과 양수 펌프장 조정 등을 통해 각종 구조물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25
  • 장맛비 주춤..폭염 다시 기승
    장맛비가 주춤하며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이 내려오면서 오전 들어 광주*전남 전역의 폭염경보가 주의보로 격하됐지만, 오후 들어 내륙지방의 비가 그치며 기온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폭염 경보가 예고된 광주는 낮 최고기온이 35.1도까지 올랐고, 광양와 화순은 34.5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새벽까지 내리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7-25
  •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안 돼"…광주시민단체 요구 잇따라(종합)
    지역시민단체와 대학생들이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는 산업은행 광주지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금호타이어가 중국 업체에 매각되면 국내 공장 폐쇄와 대량실업으로 지역경제에 손실이 우려된다며 매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지역 대학생들도 기자회견을 갖고 금호타이어가 매각될 경우 지역의 좋은 일자리가 줄어든다며 정부가 먼저 매각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2017-07-25
  • 중국산 낙지 속여 판 음식점 무더기 적발
    중국산 낙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음식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 특별사법경찰팀은 고급 횟집과 낙지 전문점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서 중국산 낙지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순천과 여수, 광양 등지에서 음식점 5곳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적발된 음식점들은 금어기로 물량이 부족하자 중국산 낙지를 마리당 3천원 안팎에 들여와 원산지를 속여 3배 이상 높은 값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동근 기자
    2017-07-25
  • 'ICT 창조마을 실태' 보도, '이달의 방송기자상' 수상
    kbc 광주방송 탐사보도팀 이형길, 박성호, 김종원 기자가 보도한 '무용지물에 혈세 100억 원 펑펑..ICT 창조마을 실태' 연속보도가 방송기자연합회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kbc는 그동안 홍보성 기사에만 머물렀던 'ICT 창조마을 사업'의 전시성 예산 낭비 실태를 파헤쳐, 개선의 계기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았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익환 기자
    2017-07-25
  • 여수서 공장 화재..40대 남성 중상
    여수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3살 정 모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7-25
  • 광주*전남 지자체, 충북 수해 복구 지원
    광주*전남 지자체들이 수해를 입은 충북지역을 찾아 지원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집중호우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충북도 지자체들의 요청에 응답해, 지난주부터 각 지자체별로 생수 등 구호품을 보내고 인력을 파견해 침수된 농경지의 복구를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30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충북에서는 3400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이재민 1900명이 발생했습니다. kbc 광주방송 신민지 기자
    2017-07-25
  • 부부싸움 후 집에 불지른 50대 주부 검거
    부부싸움을 한 뒤 홧김에 자신의 집에 불을 지른 50대 여성이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오늘 새벽 3시 20분쯤 광주시 화정동 자신의 집에 불을 질러 35제곱미터를 태운 혐의로 56살 김 모 여인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김 씨는 부부싸움을 한 뒤 남편이 헤어지자고 하자 이에 화가 나 불을 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고우리 기자
    2017-07-25
  • 장맛비 주춤..폭염 다시 기승
    장맛비가 주춤하며 폭염이 다시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장마전선이 내려오면서 오전 들어 광주*전남 전역의 폭염경보가 주의보로 격하됐지만, 오후 들어 내륙지방의 비가 그치며 기온이 크게 상승했습니다. 폭염 경보가 예고된 광주는 낮 최고기온이 35.1도까지 올랐고, 광양와 화순은 34.5도를 기록했습니다. 비는 전남 동부지역을 중심으로 내일 새벽까지 내리겠습니다.
    2017-07-25
  • "파괴된 4대강 원상태 회복 필요…모든 구조물 철거해야"
    파괴된 4대강의 원상 회복을 위해서는 보 등 모든 구조물을 철거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환경운동연합과 광주전남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토론회에서 이성기 조선대 교수는 "4대강 사업으로 물고기 폐사와 역행 침식, 지하수 상승에 따른 농경지 침수 등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교수는 "4대강 원상 회복을 위해서는 수문 개방과 양수 펌프장 조정 등을 통해 각종 구조물을 철거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7-25
  • 순천시,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 유예
    순천시가 상권 활성화를 위해 다음달부터 점심시간 주정차 단속을 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주정차 단속 유예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3시간 동안으로 도심 식당 등 상가를 이용하는 시민들이 혜택을 볼 것으로 기대됩니다. 인도와 횡단보도, 버스승강장과 교통 혼잡구간은 주정차 단속 유예 장소에서 제외됩니다.
    2017-07-25
  • 여수서 공장 화재..40대 남성 중상
    여수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0대 남성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10시쯤 여수시 소라면의 한 공장에서 불이 나 43살 정 모씨가 전신에 화상을 입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소방당국은 목격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7-25
  • 광주*전남 지자체, 충북 수해 복구 지원
    광주*전남 지자체들이 수해를 입은 충북지역을 찾아 지원활동에 나섰습니다. 광주시와 전남도는 집중호우로 극심한 수해를 입은 충북도 지자체들의 요청에 응답해, 지난주부터 각 지자체별로 생수 등 구호품을 보내고 인력을 파견해 침수된 농경지의 복구를 돕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15일 300mm에 달하는 기록적인 폭우가 내리면서 충북에서는 3400ha의 농경지가 침수되고 이재민 1900명이 발생했습니다.
    2017-07-25
  • "금호타이어 해외매각 안 돼"…광주시민단체 요구 잇따라(종합)
    지역시민단체와 대학생들이 금호타이어 해외 매각을 중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 광주지역 시민단체는 산업은행 광주지점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금호타이어가 중국 업체에 매각되면 국내 공장 폐쇄와 대량실업으로 지역경제에 손실이 우려된다며 매각 중단을 요구했습니다. 광주지역 대학생들도 기자회견을 갖고 금호타이어가 매각될 경우 지역의 좋은 일자리가 줄어든다며 정부가 먼저 매각을 중단시켜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2017-07-25
  • 중국산 낙지 속여 판 음식점 무더기 적발
    중국산 낙지를 국내산으로 속여 판 음식점이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전라남도 특별사법경찰팀은 고급 횟집과 낙지 전문점을 대상으로 단속에 나서 중국산 낙지를 국산으로 속여 판매한 순천과 여수, 광양 등지에서 음식점 5곳을 적발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적발된 음식점들은 금어기로 물량이 부족하자 중국산 낙지를 마리당 3천원 안팎에 들여와 원산지를 속여 3배 이상 높은 값에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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