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체모를 이물질 마을 뒤덮어"..고통 '호소'
【 앵커멘트 】 여수공항 인근 마을이 정체를 알 수 없는 이물질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매일 하늘에서 떨어진 이물질이 마을을 뒤덮으면서, 주민들의 불편과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박승현 기잡니다. 【 기자 】 주차된 차량마다 좁쌀만한 갈색 이물질이 셀 수 없이 묻어있습니다. 세차를 해도 그 때뿐, 다음날이면 또 다시 이물질이 다닥다닥 붙어있습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차 위에 떨어진 이런 정체모를 이물질들은 손으로 이렇게 긁어도 쉽게 지워지질 않습니다.
2017-06-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