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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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월호 선체 수색 19일째 성과 없어
    세월호 선체 수색이 19일째 이뤄졌지만 미수습자 추정 유해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세월호현장 수습본부는 오늘 수색팀이 세월호의 3,4,5층에서 진흙과 지장물을 제거하면서 수색 작업을 벌였지만 미수습자로 추정되는 유해는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미수습자 가족들은 선체 내부가 아닌 침몰해역에서 어제 뼛조각이 발견된 만큼 유실 방지와 수중 수색에도 집중해 줄 것을 요구했습니다. 어제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발견된 사람 뼈로 추정되는 유해는 국과수 본원으로 옮겨
    2017-05-06
  • '80년 5월 전시회' 민주평화교류원 한 달 임시 개관
    원형 복원을 놓고 5월 단체와 갈등을 빚으며 개관이 미뤄졌던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민주평화교류원이 한 달간 일반 시민에게 공개됩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은 5월을 맞아 민주평화교류원에 마련된 5.18 당시 열흘간의 이야기를 담은 '열흘간의 나비떼' 전시회를 오는 12일부터 한 달간 임시 개관하기로 5월 단체 측과 협의했다고 밝혔습니다. 옛 전남도청 부지에 들어선 민주평화교류원은 전당 개관에 맞춰 지난 2015년 11월 문을 열 예정이었으나, 원형 복원을 촉구하는 5월 단체들의 반발에 부딪히면서 개관이
    2017-05-06
  • 구례 지진, 문의전화 잇따라...피해 없어
    어젯밤 구례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하면서 전남과 전북 일부 지역에서까지 문의전화가 잇따랐습니다. 기상청에 따르면 어젯밤 11시 16분쯤 구례군 북북서쪽 13㎞ 지점에서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해 순천과 곡성, 전북 남원 등에서 구례군청과 전남소방본부에 70건이 넘는 신고가 접수됐습니다. 다행히 피해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광주·전남에서 6번째로 최근 10년 사이 규모 3.0 이상의 지진이 발생한 건 처음입니다.
    2017-05-06
  • 구례서 리히터 3.0 규모 지진 발생
    어젯밤 구례에서 리히터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어젯밤 11시 15분쯤 구례군 북북서쪽 13킬로미터 지점에서 리히터 규모 3.0의 지진이 발생해 구례군과 소방당국 등이 피해 조사에 나섰습니다. 이번 지진은 올해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여섯 번째로 발생한 지진입니다
    2017-05-05
  • 세월호 수색 19일째, 5층 절단 작업 마무리
    미수습자를 찾기 위한 세월호 수색작업이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어제 5층 전시실 천장을 절단하는 작업을 마무리하고 3층과 4층 일부 객실에 대한 지장물 제거와 수색을 진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인양 이후 수색을 통해 지금까지 유류품 860여 점 등이 수거됐지만, 아직까지 미수습자는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2017-05-05
  • 세월호 침몰 해역에서 사람뼈 추정 유해 발견
    【 앵커멘트 】 진도 앞바다에서 진행 중인 세월호 수중수색 과정에서 미수습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뼛조각이 발견됐습니다. 수중 수색과정에서 사람뼈가 발견되기는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제 오전 11시 36분쯤 세월호 미수습자의 것으로 추정되는 뼛조각 1점이 발견됐습니다. 수중 수색작업이 진행 중인 진도 침몰해역 2구역입니다. 국과수 전문가가 육안으로 봤을때 정강이 뼈로 추정된다는 소견이 나왔습니다. 세월호 인양 수색과정에서 사람뼈가 발
    2017-05-05
  • 세월호 침몰해역에서 사람뼈 추정 유해 발견
    세월호가 침몰한 진도 해역에서 사람뼈로 추정되는 유해가 발견됐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오늘 오전 11시 30분쯤, 세월호 침몰 해역인 진도군 병풍도 북쪽 3km 지점에서 수중 수색 작업 중이던 잠수부가 길이 34cm 정도의 뼈를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수습본부는 사람의 정강이뼈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보고, 국립과학수사원에 DNA 확인과 정밀검사를 의뢰했습니다.
    2017-05-05
  • 조선대, 2019년부터 특기자 모집 인원 축소
    조선대학교가 입시 전형의 투명성을 강화하기 위해, 특기자 모집 인원을 축소하기로 했습니다. 조선대는 올해 99명을 뽑았던 특기자 가운데 체육 특기자 비육성 종목과 무용 특기자 전형을 폐지해, 오는 2019학년도에는 71명까지 줄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신, 고른 기회 전형 선발 인원을 당초 325명에서 452명으로 확대하고, 지역인재 전형 선발 인원도 43명에서 121명으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2017-05-05
  • 5/5(금) 8뉴스 타이틀 + 주요뉴스
    1.(대선 D-4) 황금연휴 맞아 유세 총력전) 대선이 나흘 앞으로 다가 오면서, 연휴인 오늘도 각 정당은 막판 표심 공략을 이어갔습니다. 심상정 후보가 오늘 광주를 찾아 지지를 호소한 가운데, 안철수, 문재인 후보는 각각 내일과 모레 호남을 방문합니다. 2. (오늘은 어린이날)..'우리들 세상!') 어린이날을 맞아 광주,전남 곳곳에서 다양한 축제와 행사가 펼쳐졌습니다. 궂은 날씨에도 행사장마다 가족단위 나들이객과 아이들의 웃음이 가득했습니다. 3.(아동 지킴이 '코드아담')..제 몫 '톡톡')
    2017-05-05
  • "오늘은 어린이날, 우리들 세상"
    【 앵커멘트 】 오늘 어린이날을 맞아, 유원지와 축제 현장, 어느 곳 할 것없이 자녀들과 나들이 나온 사람들로 크게 북적였는데요. 궂은 날씨에도 아이들의 웃음으로 가득했던 모습을, 박성호 기자가 담아봤습니다. 【 기자 】 새하얀 요리사 모자를 쓴 아이들이 고사리 손으로 쿠키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어린이날을 맞아 열린 진로탐색 체험행사에 참여한 아이들, 그 진지함만큼은 일류 요리사 못지 않습니다. 순천에서는 동화책 속 세상이 눈 앞에 펼쳐졌습니다. 아름다운 백설공주부터, 의적 로
    2017-05-05
  •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 6개월 만에 재지정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가 6개월 만에 재지정 받았습니다. 보건복지부는 중앙응급의료위원회 평가 결과 전남대병원 광주권역외상센터를 재지정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남대병원 권역외상센터는 지난해 10월 교통사고로 다친 중증 어린이 외상환자 사망사건과 관련해 지정이 취소돼 정부 지원이 끊겼습니다.
    2017-05-05
  • 뺑소니 사고 뒤 '운전자 바꿔치기' 20대 구속
    뺑소니 사고를 낸 뒤, 운전자를 바꿔치기한 20대가 구속됐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1월 14일 새벽 광주시 우산동의 한 도로에서 길을 건너던 35살 이 모 씨를 치고 달아난 뒤 친형이 사고를 낸 것처럼 꾸민 혐의로 24살 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친형의 차량을 몰다 사고를 낸 윤 씨는 자동차 보험 혜택을 받기 위해 이같은 짓을 벌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5-05
  • 선관위, 허위 여론조사 SNS 공표한 전남도의원 고발
    허위 여론조사 결과를 sns에 공표한 전남도의원이 검찰에 고발됐습니다. 전남선관위는 허위 선거 여론조사 결과를 SNS를 통해 공표한 전남도의회 모 의원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해당 의원은 지난 1일 허위 여론조사 결과가 포함된 선거운동 메시지를 sns를 통해 150 명에게 전송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2017-05-05
  • 실종 아동 지킴이 '코드 아담'...실종자 '0'명
    【 앵커멘트 】 자녀들과 함께 나들이 갔다가, 잠깐 한눈 판 사이 사라져서 걱정했던 경험들 있으실 겁니다. 오늘 같은 어린이날, 사람이 많은 장소에서 특히 주의해야 하는데요. 이럴 때를 대비해 4년 전 '코드 아담' 제도가 도입돼, 제몫을 톡톡히 하고 있습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광주시내 한 대형유통매장입니다. 지난달 29일 오후 2시쯤 7살 진 모 군이 실종됐다는 부모의 다급한 신고가 들어왔습니다. 당시 매장을 찾은 많은 인파에 휩쓸리면서 부모가 아이의 손을
    2017-05-04
  • 가오리 홍어로 둔갑..호텔에 납품
    【 앵커멘트 】 외국산 가오리를 삭힌 뒤 홍어로 둔갑시켜 판매해 온 수산업자가 적발됐습니다. 2년 간 유통된 양이 35톤이 넘었는데, 유명 호텔에도 납품해 온 걸로 드러났습니다. 이상환 기잡니다. 【 기자 】 사람이 들어갈 정도로 커다란 통에 탁한 액체가 가득 담겨 있습니다. 거품이 낀 다른 통에는 정체 모를 생선도 함께 들어 있습니다. 수산업자 55살 김 모 씨는 이 액체에 담궈 단기간에 숙성시킨 외국산 가오리를 홍어라고 속여 판매하다 적발됐습니다. ▶ 인
    2017-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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