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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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수관 공사 중 흙더미 무너져 40대 작업자 숨져
    하수관 공사 도중 흙더미가 무너져 내려 40대 작업자가 숨졌습니다. 오늘 오전 10시 20분쯤 장성군 장성읍의 한 하수도 공사 현장에서 하수관 매설 작업중이던 40살 차 모 씨가 갑자기 무너져 내린 흙더미에 깔려 숨졌습니다. 경찰은 차 씨와 함께 작업을 벌인 현장 근로자들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5-02
  • 전남대병원 5.18 의료활동집 출판기념행사
    5.18민주화운동 당시 의료인들의 증언을 담은 자료집이 발간됐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1980년 5.18 당시 사상자들을 치료했던 의사와 간호사들의 생생한 목격담을 담은 증언집 '5.18 10일 간의 야전병원' 출판기념회를 병원내 명학회관에서 가졌습니다. 전남대병원 자체 첫 5.18기록인 이번 책에는 전*현직 교수와 간호사 등 의료진 30명이 증언한 5.18 당시 계엄군의 병원 사격과 목격담, 처참했던 사상자들의 상황과 시민들의 헌혈 행렬 등이 자세히 담겼습니다.
    2017-05-02
  • 허위계약서로 국가보조금 타낸 일당 기소
    허위계약서로 국가보조금을 타낸 일당이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2014년 여수의 한 양식시설 현대화사업 과정에서 허위 공사 계약서와 세금 계산서로 6억 4천만 원의 국가보조금을 타낸 혐의로 53살 손 모 씨를 구속해 재판에 넘기고, 공모한 46살 김 모 씨 등 2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2017-05-02
  • <5/2(화) 모닝730 피플 VCR 9번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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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05-02
  • 전남대 여수캠퍼스 100주년 기념식 개최
    전남대 여수캠퍼스가 개교 100주년을 맞아 기념행사를 열었습니다. 전남대는 어제(1) 여수캠퍼스에서 여수캠퍼스 개교 100주년 기념식을 열고 자랑스런 동문감사패 전달과 역사 기록물 전시, 개교 100주년 기념비 제막식을 가졌습니다 전남대 여수캠퍼스는 지난 1917년 설립된 국내 최초의 수산학교인 '여수수산대'가 전신으로, 2006년 전남대와 통합됐습니다.  
    2017-05-01
  • 보성녹차 '한강 달빛차회' 서울서 열려
    보성녹차의 맛과 향을 서울시민에게 알리기 위한 '한강 달빛차회'가 열렸습니다. 보성군은 서울 반포시민공원에서 서울시민 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강 달빛에 어리는 보성차향'을 주제로 보성에서 생산한 최고급 햇차를 마시고 다도예절을 배우는 '달빛차회' 행사를 열었습니다.
    2017-05-01
  • 127주년 노동절 광주*전남 도심 집회
    제 127주년 노동절을 맞아 광주와 전남에서 도심 집회가 열렸습니다. 민주노총 광주본부 소속 조합원과 시민사회단체 인사 5백여 명은 오늘 광주시 광천동 유스퀘어 앞 광장에서 노동절 기념대회를 가졌습니다. 이들은 이 자리에서 최저임금 1만 원 쟁취와 비정규직 철폐, 기득권 재벌 체제의 해체 등을 요구했습니다.
    2017-05-01
  • 여수신북항 공정률 45%..2020년 완공
    여수신항을 대체하는 여수신북항 건설사업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여수신북항 건설사업은 총 사업비 2,600억원 가운데 지금까지 1,200억 원이 투입돼 45%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는데 오는 2020년 완공될 예정입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1km가 넘는 방파제와 해시계광장, 오션오르간 등이 조성되면, 지역의 새로운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2017-05-01
  • 세월호 수색 2주째.. 미수습자는 언제 찾나
    【 앵커멘트 】 육상으로 올라온 세월호에 대한 수색 작업이 오늘로 2주 째를 맞았습니다. 지금까지 150점이 넘는 가방과 의류 등 유류품이 발견됐지만, 아직까지 미수습자는 찾지 못하고 있습니다. 이계혁 기잡니다. 【 기자 】 세월호 선미 5층 전시실 천장 제거 작업이 계속됐습니다. 침몰 당시 충격으로 전시실과 아래층 4층 객실은 맞붙어 있는 상태입니다. 이 때문에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데도, 잠수부들이 진입하지 못했던 장소입니다. ▶ 인터뷰 : 김철홍 / 세월
    2017-05-01
  • 최환 "전두환 발포 명령 부인,거짓말 비판"
    5*18 특별수사 본부장을 맡았던 최환 변호사가 전두환 회고록의 발포 명령 부인을 거짓이라고 비판했습니다. 광주시 초청 특강에서 최 변호사는 전두환씨가 발포 명령자라는 소리를 듣지 않으려고 아무리 발버둥을 친다고 해도 5*18의 진실이 바뀌는 일은 절대 없을 것이라며 전두환 회고록은 말이 통하지 않는 이야기라고 밝혔습니다. 최 변호사는 지난 1995년 서울지검장 재직 당시 5*18 특별수사 본부장을 맡아, 12*12와 5*18 사건에서 전직 국가원수들의 부정비리 사건 수사를 지휘
    2017-05-01
  • 세월호 전시실 절단 작업 이틀째.. 수색로 확보 나서
    세월호 미수습자가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전시실 절단 작업이 이틀째 이뤄졌습니다. 세월호 현장수습본부는 미수습자들이 있을 것으로 추정되는 선미 4층 객실과 압착돼 있는 5층 전시실 천장에 대한 절단 작업을 어제부터 시작해, 지금까지 전체 예정 면적의 17% 가량을 잘라냈습니다. 이와 함께 미수습자들이 주로 머물렀을 것으로 추정되는 3층과 4층 객실에 대해서도 지장물들을 제거하며 수색 작업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17-05-01
  • 호남권 최대 어린이직업체험관 드림하이센터 열려
    【 앵커멘트 】 호남 최대 규모의 어린이 직업체험관이 전남 곡성군에 문을 열었습니다. 적성검사를 통해 다양한 직업을 체험할 수 있어, 어린이들의 진로선택과 함께 건전한 직업관 형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신민지 기잡니다. 【 기자 】 초등학교 3학년 혜주의 꿈은 헤어디자이너. 뷰티샵 코너의 화려한 옷과 색색의 화장품에 가슴이 두근거렸지만, 체험을 통해 새로이 접한 미래형 농업에도 호기심이 생겼습니다. ▶ 인터뷰 : 이혜주 / 초등학교 3학년 - "식물의 빛조절
    2017-05-01
  • 광주 북구, 복합 문화*복지센터 건립 확정
    광주 북구에 복합 문화*복지센터가 들어섭니다. 북구는 오는 2020년 1월 개관을 목표로 양산동 본촌근린공원 일대에 국비 39억 원 등 97억 원을 들여 지하 1층, 지상 3층의 연면적 3천 제곱미터 규모로 복합 문화*복지센터를 건립한다고 밝혔습니다. 센터는 내년 3월 착공될 예정인데, 공연장과 전시실, 종합자료실, 동아리실 등이 들어설 예정입니다.
    2017-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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