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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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흥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
    장흥에도 '평화의 소녀상' 건립이 추진됩니다. 장흥군 여성단체협의회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명예와 인권을 회복하고, 미래 세대에 올바른 역사의식을 심어주기 위해 군민 모금 운동을 통해 내년 3월 1일 '평화의 소녀상'을 건립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평화의 소녀상'은 현재 광주시청과 무안군에 들어서 있고, 광주 북구와 동구 등에서 건립이 추진 중입니다.
    2017-05-01
  • 전남대병원 5.18민주화운동 증언집 발행
    5.18민주화운동 당시 의료인들의 증언을 담은 자료집이 발간됐습니다. 전남대학교병원은 1980년 5.18 당시 사상자들을 치료했던 의사와 간호사들의 생생한 목격담을 담은 증언집 '5.18 10일 간의 야전병원' 출판기념회를 내일(2일) 개최합니다. 증언집에는 병원에 실려온 사상자들의 참혹한 모습과 계엄군의 병원에 대한 사격, 시민들의 헌혈 행렬 등 긴박했던 당시 상황에 대한 내용이 담겨있습니다.
    2017-05-01
  • 무등산국립공원 야생식물 채취 집중 단속
    무등산 야생식물 불법 채취에 대한 집중 단속이 이뤄집니다. 무등산국립공원사무소는 오는 3일부터 14일까지 공원 구역 내 일부 지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고사리, 쑥, 냉이 등 야생 식물 채취 행위를 집중 단속합니다. 국립공원에서 야생식물을 무단 채취하다 적발될 경우 3년 이하의 징역이나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집니다.
    2017-05-01
  • 초등학교 점심시간 노려 금품 훔친 20대 구속
    점심시간에 초등학교를 돌며 금품을 훔친 20대 남성이 구속됐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달 19일부터 최근까지 광주지역 초등학교와 병설 유치원 5곳에 침입해 지갑과 현금 등 170만 원 상당의 금품을 훔친 혐의로 27살 오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오 씨는 학생과 교사가 없는 점심시간을 노려 이같은 범행을 저질러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7-05-01
  • 기아타이거즈 V11 기대감..두 경기 연속 매진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시즌 초반부터 1위 자리를 지키면서 다시 광주에 야구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주말휴일 홈 경기가 열린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는 이틀 연속 매진 행진을 기록하며 뜨거워진 야구 열기를 보여줬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 대 NC, 1*2위간의 맞대결로 관심을 끈 광주에서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이 이어졌습니다. 어제 시즌 첫 매진에 이어 오늘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는 준비된 2만5백장의 표가 경기 시작 45분전에 모두 팔려나갔습니다. 이
    2017-04-30
  • 일가족 탄 차량 가로수 충돌..1명 사망
    일가족 4명이 타고 있던 승용차가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아 1명이 숨지고 3명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후 3시쯤 함평군 월야면의 한 도로에서 41살 A씨가 몰던 SUV 차량이 도로 옆 가로수를 들이받아 차에 타고 있던 A씨의 아내가 현장에서 숨지고, 어머니, 조카 등 3명은 크게 다쳐 광주의 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차량 블랙박스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7-04-30
  • [모닝]기아타이거즈 V11 기대감..두 경기 연속 매진
    【 앵커멘트 】 기아타이거즈가 시즌 초반부터 1위 자리를 지키며 다시 광주에 야구 열풍이 불고 있습니다. 주말휴일 홈 경기가 열린 광주기아챔피언스 필드는 이틀 연속 매진 행진을 기록하며 뜨거워진 야구 열기를 보여줬습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기아 대 NC, 1*2위간의 맞대결로 관심을 끈 광주에서 이틀 연속 매진 기록이 이어졌습니다. 토요일 시즌 첫 매진에 이어 어제도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는 준비된 2만5백장의 표가 경기 시작 45분전에 모두 팔려나갔습니다. 이
    2017-04-30
  • 사건 청탁 명목 5억원 받은 40대 형제 징역형
    검찰 수사관에게 청탁해 불구속 수사를 받게 해주겠다며 사건 당사자로부터 거액을 받은 혐의로 기소된 40대 형제에게 징역형이 선고됐습니다. 광주지법 형사9단독은 지난해 의료법 의반 혐의로 수사를 받던 사건 당사자에게 불구속 수사를 청탁해 주겠다며 5억 2천여만원을 건내받은 40대 천 모 씨 형제에게 각각 징역 3년을 선고했습니다. 재판부는 형편이 어려운 사람에게서 거액의 금품을 교부받는 범행으로 수법과 내용이 매우 불량하다며 판결 이유를 밝혔습니다.
    2017-04-30
  • 건조한 날씨 속 광주전남 산업단지 곳곳서 불
    광주 하남산단 자동차 에어필터 공장에서 불이나 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오늘 새벽 4시쯤 광주 하남산업단지 자동차 에어필터 공장 내 생산 기계에서 시작된 불로 공장 내부 300여 제곱미터가 불에 타고, 소방서 추산 8천2백만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아침 9시 10분쯤에는 영광군 대마면의 대마산업단지에 입주한 한 중소기업 기숙사 건물에서 불이 났는데, 방 안에 있는 직원들은 모두 서둘러 대피하면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2017-04-30
  • 연휴 맞아 휴가길 '일가족 참변'...4명 사상
    【 앵커멘트 】 오늘 오후 나주의 한 도로에서 레미콘 차량과 승합차가 충돌해 승합차에 타고 있던 일가족 4명 중 2명이 숨지고 2명이 다쳤습니다. 일가족이 휴가를 떠나려다 참변을 당한 것으로 보입니다. 신민지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차량 문을 자르는 드릴 소리가 요란합니다. 크레인이 있는 힘껏 줄을 당겨보지만 승합차를 덮친 레미콘 차량은 끄덕도 하지 않습니다. 오늘 오후 2시 5분쯤 나주시 남평읍 드들강 유원지 앞 교차로에서 레미콘 차량이 승합차량과 충돌했습니다.
    2017-04-29
  • 내일 낮 최고기온 28도, 모레까지 맑은 날씨 계속
    주말인 오늘 광주*전남 전역에 맑은 날씨가 이어진 가운데 낮 최고온도는 27도를 웃도는 초여름 날씨를 보였습니다. 모레까지 내륙 중심으로 맑고 더운 날씨가 계속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8도에서 15도, 낮 최고기온은 20도에서 28도 분포를 보이겠습니다. 광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대기흐름이 원활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나쁨' 수준을 보일 것으로 예상됩니다.
    2017-04-29
  • 벌써 초여름..봄나들이*물놀이 북적
    【 앵커멘트 】 벌써부터 초여름을 떠올리게 하는 덥고 화창한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지역 곳곳도 나들이에 나서 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과 이른 더위를 피해 물놀이에 나선 시민들로 북적였습니다. 임소영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푸른 저수지 옆으로 철쭉꽃 물결이 넘실거립니다. 빨강, 진분홍 그리고 순백의 꽃송이들이 산자락을 카펫처럼 덮었습니다. 꽃향기 가득한 형형색색의 산책길을 따라 걷는 노부부의 얼굴엔 여유로움이 가득합니다. 체험장 안에 화려한 날개를 가진
    2017-04-29
  • "공룡이 살아있다"..보성공룡공원 개관
    【 앵커멘트 】 국내에서는 유일하게 움직이는 공룡이 전시된 공룡공원이 문을 열었습니다. 공룡이 살던 시대를 자연스럽게 이해하는 공간으로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기자 】 가장 포악한 공룡인 티라노사우르스가 날카로운 눈을 번뜩입니다. 거친 피부와 위압적인 골격은 실제 공룡이 살아있는 듯한 느낌을 줍니다. ▶ 스탠딩 : 박승현 - "이렇게 자연스럽게 움직이면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하는 공룡은 이 공원에서 100여마리에
    2017-04-28
  • 광주시내버스조합, 광주-혁신도시 노선변경 취소 소송 패소
    광주와 나주혁신도시를 오가는 버스 노선 변경을 취소해 달라는 광주시내버스 운송업자의 요구가 법원에서 받아들여지지 않았습니다. 광주지법 행정2부는 광주 시내버스 운송업자 10곳이 나주시를 상대로 낸 여객자동차 운송사업계획 변경인가 처분취소 소송에서 원고의 청구를 기각한다고 밝혔습니다. 재판부는 혁신도시 주민들의 교통 불편 해소가 원고들의 기존 영업이익을 보호해야 할 가치보다 크다며, 이같이 판결했습니다.
    2017-04-28
  • 태양광 사업자에 뇌물 받은 한전 직원 등 실형
    태양광 사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한전 직원과 공무원 등이 실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광주지법 형사합의 12부는 태양광 사업자로부터 발전 시설과 수익금 1억5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기소된 한전 직원 55살 백 모 씨에 대해 징역 5년에 벌금 1억 원, 추징금 1억1천만 원을 선고했습니다. 법원은 또, 사업 허가 과정에서 편의를 봐주는 대가로 업자 2명에게 1천6백만 원을 받은 전남도청 공무원 44살 진 모 씨에 대해서도 징역 1년에 벌금 3천만 원, 추징금 1천만 원을 선고
    2017-0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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