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날짜선택
  • 광주·전남 근로자 임금 체불액 180억 원
    광주와 전남 지역 근로자들의 임금 체불액이 180억 원에 이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광주지방고용노동청은 지난 1월부터 7월까지 일을 하고 임금을 받지 못한 광주와 전남 지역의 근로자가 5천 207명에 체불액이 180억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체불액은 34.7% 줄어든 반면, 피해 근로자는 0.9%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고 밝혔습니다. 산업별로는 제조업 55억 원, 건설업 53억 원, 도·소매, 음식숙박업 23억 원순이었습니다.
    2016-09-01
  • 신도시 아파트 투자 미끼, 13억 원 가로채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라고 속여 13억원을 받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주겠다며 주위 사람 9명으로부터 모두 13억 3천만 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5살 염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가정주부로 적게는 3천만 원에서 많게는 3억 원이 넘는 돈을 염 씨에게 넘겼습니다.
    2016-09-01
  • 신도시 아파트 투자 미끼 13억원 챙긴 30대 구속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라고 속여 13억원을 받아 가로챈 3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지난 2013년 3월부터 지난 5월까지 경기도 신도시 아파트에 투자하면 높은 수익을 주겠다며 주위 사람 9명으로 부터 모두 13억 3천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로 35살 남성을 구속해 수사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는 대부분 가정주부로 적게는 3천만원 많게는 3억원이 넘는 돈을 이 남성에게 넘겼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형길 기자
    2016-09-01
  • ‘지리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잡아라‘
    ‘지리산 국립공원 50주년 기념행사를 잡아라‘ - 지리산 권역 지자체 경쟁 - 전남 구례, 전북 남원, 경남 함양·산청 유치전 남한에서 2번째로 높은 지리산 국립공원 지정 50주년 기념행사를 유치하기 위해 전남, 전북, 경남 지자체들이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지리산이 국립공원으로 지정(1967년 12월 29일)된 지 50주년이 되는 내년에 기념행사를 엽니다. 현재까지 기념행사 장소는 결정되지 않은 가운데 전남은 구례에서, 전북은 남원에서, 경남은 함양·산청에서 각각 기념행
    2016-09-01
  • 일본뇌염 첫 발생, 여름 질병 '창궐'
    【 앵커멘트 ] 올해 첫 일본뇌염 환자가 광주에서 발생했습니다. 올 여름 기록적인 폭염으로, 세균이 번식할 수 있는 여건이 만들어지면서, 콜레라 등 여름철 감염병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지난 15일 고열과 경련 증상으로 병원을 찾은 51살 김 모 씨. 의식이 흐려지는 등 몸 상태가 나빠지자 2차례 항체 검사 등을 진행한 결과 일본 뇌염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광주에서 일본 뇌염 환자가 발생한 건 최근 10년 이래, 전국에서 올 들어 첫번쨉니다.
    2016-08-31
  • 변화된 교통환경에 시군 공용버스터미널 경영난
    【 앵커멘트 】 인구 감소와 자가용 이용이 늘면서, 농어촌 지역 공용버스터미널이 심각한 경영난을 겪고 있습니다. 매표 대금을 제때 지급하지 못하면서, 버스회사가 직접 매표 창구를 만들어 운영하는 상황까지 생겼습니다. 송도훈 기자입니다. 【 기자 】 강진 버스여객터미널입니다. 지난달 초 매표소 옆에 새로운 매표 창구가 하나 더 생겼습니다. 새 매표 창구에서는 터미널 사업자 대신 운송업체인 직원이 버스표를 판매하고 있습니다. 본래 버스표 판매는 터미널 사업자가 매표소에서 판매하고
    2016-08-31
  • [모닝] 광주비엔날레 오늘 개막...관심 집중
    【 앵커멘트 】 남> 2016 광주 비엔날레가 오늘 저녁 개막식을 갖고, 내일부터 오는 11월 6일까지 66일 간의 대장정에 들어갑니다.. 여> 예술이 우리 삶과 사회에 미치는 영향을 주제로 한, 국내외 작가와 시민들의 작품이 광주시내 전역에서 펼쳐집니다. 천정인 기잡니다. 【 기자 】 2016 광주비엔날레가 오늘 개막합니다. 개막식은 오늘 오후 6시40분 비엔날레 전시관 앞 광장에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열립니다. 개막식에는 카셀 도큐멘타 예술감독과 리버풀 비엔날레 대표 등 국내외 유
    2016-08-31
  • 치과 치료 불만, 여의사 흉기로 찔러
    【 앵커멘트 】 오늘 광주의 한 치과에서 40대 남성이 흉기를 휘둘러 30대 여의사가 크게 다쳤습니다. 경찰은 치과 치료에 불만을 품고 난동을 부린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보도에 이준호 기잡니다. 【 기자 】 오늘 낮 12시 반쯤 40대 남성이 흉기 난동을 부린 광주 동구의 한 치괍니다. 경찰에 붙잡힌 41살 설 모 씨는 치과의사 37살 김 모 씨에게 여러 차례 흉기를 휘둘러 김 씨가 크게 다쳤습니다. ▶ 인터뷰 : 목격자 - "올라와서 보니까 이미 몇차례
    2016-08-31
  • 사랑나눔 2016 적십자 바자회(생활용)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조금 전 10시부터 광주은행 본점 앞에서 사랑나눔 2016 적십자 바자회를 열고 있습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적십자 바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기증과 협찬을 통해 마련된 식료품과 여성용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습니다.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구호와 조손가정 지원 사업, 적십자 봉사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2016-08-31
  • 동부시청자委, "지역 문화발전 힘써 달라"
    kbc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가 지역문화 발전에 제 역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kbc동부방송본부 시청자위원회는 kbc가 광주,전남의 대표 방송으로써 다양한 예술과 대중문화 공연을 유치해서 시민들에게 폭넓게 선을 보여달라고 요청했습니다. 또 김영란법에 대해 혼란이 많다면서 지역경제에 악영향을 미치지 않도록 시행 전에 집중 취재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
    2016-08-31
  • 광주비엔날레 개막 D-1...관심 집중
    【 앵커멘트 】 세계 5대 비엔날레인 광주 비엔날레가 내일 개막식과 함께 66일 간 예술의 축제를 엽니다. 현대 사회의 문제를 예술로 표현한 국내외 예술 작가들의 작품들이 대거 출품돼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천정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현대 미술의 향연이 펼쳐질 2016 광주비엔날레가 내일 개막됩니다. 올해 11회째를 맞는 광주비엔날레는 개막식을 시작으로 11월 6일까지 66일 동안 두 달 넘게 이어집니다. ▶ 인터뷰 : 박양우 /
    2016-08-31
  • 여수시, 인천세계부동산엑스포 참가
    여수시가 '2016 인천세계부동산엑스포'에 참가해 적극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벌입니다. 여수시는 오는 31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리는 세계부동산엑스포에 참가해 전 세계 15개 국가와 국내외 6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투자개발 프로젝트 홍보와 상담을 진행합니다. 여수시는 연간 관광객 천 300만 명 돌파 배경과 국제해양관광 도시 인프라 구축을 앞세워 투자자본 유치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6-08-31
  • 한진해운 법정관리 신청..광양항 '촉각
    국내 1위 해운사 한진해운이 법정관리를 신청함에 따라 광양항에 미칠 영향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여수광양항만공사는 한진해운이 법정관리에 들어가게 되면, 글로벌 동맹에서 퇴출이 예상되고 선주들의 선박 압류 등 정상적인 사업을 진행하기 어려울 것으로 예상하고 향후 대책을 마련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한진해운이 광양항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전체 물동량의 5% 수준입니다.
    2016-08-31
  • 사랑나눔 2016 적십자 바자회
    대한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가 내일(9/1)오전 10시부터 광주은행 본점 앞에서 사랑나눔 2016 적십자 바자회를 엽니다. 올해 처음 열리는 적십자 바자회에서는 지역사회의 기증과 협찬을 통해 마련된 식료품과 여성용품 등을 시중보다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행사를 통해 모금된 기금은 지역사회 취약계층 구호와 조손가정 지원 사업, 적십자 봉사활동 기금으로 사용될 예정입니다. kbc 광주방송 임소영 기자
    2016-08-31
  • 2020년까지 신안경찰서 신설 확정
    '섬마을 성폭행'과 '염전노예' 등 인권유린과 강력범죄가 잇따르고 있는 신안에 2020년까지 경찰서가 신설될 전망입니다. 전남도와 전남지방경찰청에 따르면 신안경찰서 신설을 위한 11억 9천만 원의 예산이 최근 기획재정부 심의를 통과한데 이어 국무회의에서 정부안으로 확정됐다고 밝혔습니다. 신안경찰서는 2백억 여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 파출소와 치안센터 인력에 70여 명을 충원하는 규모로 압해읍에 들어서고 내년 초 공사를 시작해 2020년 완공될 계획입니다.
    2016-08-3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