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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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양시, 고액 체납자 특별징수팀 가동
    광양시가 고액 장기 체납자에 대한 세금 징수를 위해 특별징수 팀을 가동합니다. 6명의 공무원으로 구성된 2개 특별징수 팀은 2백만 원 이상 고액 체납자 524명에 대한 징수 활동을 이달 말까지 펼칠 계획입니다. 광양시는 지난달 말 기준으로 지방세 이월 체납액 24억 원과 2015년도 세외수입 체납액 6억 원을 걷었습니다.
    2016-07-19
  • [점검]1군 발암물질 배출기준, 부처별로 '제각각'
    【 앵커멘트 】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즉 TCE에 대한 고용노동부와 환경부의 배출허용 기준이 제각각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근로자들에 대한 노출 기준치는 마련돼 있지만 배출 기준치는 없는 실정입니다 이런 정부 부처의 엉성한 행정으로 세방산업은 지난 20년간 합법적으로 TCE를 배출할 수 있었습니다. 보도에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1군 발암물질인 트리클로로에틸렌, TCE를 취급하는 사업장은 매년 2회, 작업장 내 시료를 채취해 그 결과를 관할 지방고용노
    2016-07-19
  • 남해안남중권발전협, 관광 활성화 선언문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가 경상대학교에서 포럼을 개최하고 지역 관광 활성화를 위한 공동선언문을 채택했습니다. 공동선언문에는 남해안 선벨트 사업구역 내 경제특구와 규제 프리존 확대, 교통 SOC 확충, 크루즈 사업 육성 등의 내용이 담겼습니다. 남해안남중권발전협의회는 지역균형 발전을 이루기 위해 전남 5개, 경남 4개 시군이 뜻을 모아 지난 2011년 5월 창립됐습니다.
    2016-07-19
  • 전기 사용 부주의 추정 화재 잇따라
    무더위로 전기 사용량이 늘어나면서 부주의에 따른 화재가 잇따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풍암동의 한 아파트에서 가전제품 과열로 추정되는 불이 나 5백만 원의 재산피해를 내고 아파트 입주민 2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빚어졌습니다. 한 시간쯤 뒤인 오후 3시 반에는 광주시 운남동의 한 고물상에서 멀티탭 과열로 인한 불이 나 컨테이너 사무실 2동을 모두 태웠습니다.
    2016-07-19
  • 시민단체, 순천시 위법 수의계약 검찰에 고발
    순천시의 위법 수의계약 사건에 대해 시민단체가 검찰에 고발장을 제출하고 엄정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순천행의정모니터연대는 광주지검 순천지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순천시가 관급공사 자재 구매를 특정 업체와 수의계약하거나 또 다른 업체에 몰아주려한 사실이 감사에서 밝혀졌는데도 전남도는 솜방망이 처벌로 제 식구 감싸기에 급급하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일부 공직자들의 특혜성 계약행정과 업체와의 유착관계 여부, 금품수수 의혹 등에 대한 검찰의 강도 높은 수사를 촉구하고 순천시장의 직권남용에 의한 불법 수의계약 등을 밝혀달라며
    2016-07-19
  • 교통사고 잇따라..4살 여아 등 7명 부상
    무더운 속에 교통사고가 잇따르면서 7명이 다쳤습니다. 오늘 낮 12시 반쯤 장흥군 유치면의 한 도로에서 55살 박 모 씨가 몰던 승용차와 57살 김 모 씨의 승합차가 부딪쳐 김 씨 등 5명이 다쳤습니다. 이에 앞서 오전 9시쯤엔 곡성군 옥과면의 한 교차로에서 승용차 두 대가 충돌해 28살 김 모 씨와 4살 장 모 양 등 2명이 다쳤습니다.
    2016-07-19
  • 가축분뇨 배출 등 강 오염행위 무더기 적발
    가축분뇨를 불법 배출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한 업소가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은 영산강*섬진강 주변 산업폐수*가축분뇨 배출시설 350곳을 점검한 결과 가축분료를 불법 배출하거나 허용기준을 초과하는 등 폐기물 보관기준 등을 위반한 업소 85곳을 적발했습니다. 이 가운데 가축분뇨를 외부 농수로로 무단 유출한 업소 등 9곳에 대해서는 사법조치를 의뢰하고 나머지는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에 나설 방침입니다.
    2016-07-19
  • 순천서 전국 첫 노지 벼베기
    순천시 해룡면 선월리에서 올해 전국 첫 노지 벼 베기 행사가 열렸습니다. 어제 수확한 벼는 지난 3월 0.2ha 논에 심은 극조생종 '기라라 397' 품종으로 심은 지 130여 일 만에 수확하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고형 미생물을 투입해 지난해보다 십일 정도 벼 베기 시기를 앞당겼습니다.
    2016-07-19
  • 10대 운전차량 편의점 돌진..종업원 부상
    고등학생이 운전하던 차량이 편의점으로 돌진해 편의점 종업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 10분쯤 나주시의 한 편의점에 17살 강 모 군이 운전하던 차량이 돌진해 계산대를 지키고 있던 종업원 22살 윤 모 씨를 깔렸습니다. 경찰조사 결과 면허가 없는 강 군은 새벽시간 아버지 몰래 차량을 훔쳐 타고 다니다 운전이 미숙해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2016-07-19
  • 고등학생 운전미숙으로 편의점 돌진..종업원 부상
    【 앵커멘트 】 고등학생이 새벽에 아버지 차를 몰래 타고 다니다 운전미숙으로 편의점에 돌진했습니다. 차량 안에는 친구 세 명이 함께 타고 있었고 날을 새서 일하고 있던 편의점 종업원이 날벼락을 맞았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새벽시간 편의점 계산대를 지키고 있는 종업원 앞으로 자동차 한 대가 갑자기 날아듭니다. 잠시 뒤 자동차 안에서 10대 소년 4명이 차례차례 밖으로 나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나주시의 한 편의점에 17살 강 모 군이 운전하던 차량이 돌진했습니다
    2016-07-19
  • 광양 포스코 계열사에서 VOC 누출
    어제 오후 광양에 있는 포스코 계열사 PMC Tech에서 휘발성 유기화합물, VOC가 상당량 누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벤젠이나 톨루엔 등 유독물질이 함유된 것으로 알려진 VOC는 들이마실 경우 두통이나 어지럼증을 유발하는 가스로 어제 오후 5시 반부터 10시까지 누출돼 7km 반경까지 퍼진 것으로 추정됩니다. 전라남도는 가스 성분과 누출량을 조사 중이며, 해당업체에 행정처분을 내릴 예정입니다.
    2016-07-19
  • 환경청, 영산강·섬진강 주변 환경오염업소 85곳 적발
    산업폐수와 가출분뇨 배출 기준 등을 위반한 영산강과 섬진강 수계 주변 업소 85곳이 적발됐습니다. 영산강유역환경청이 영산강*섬진강 주변 산업폐수와 가축분뇨 배출시설 350여 곳을 점검해 85개 위반업소를 적발했습니다. 적발 건수로는 폐수 32건, 대기 30건, 폐기물 18건, 가축분뇨 10건, 하수 4건 등 모두 94건입니다. 유형별로는 가축분뇨 불법배출 등 비정상적인 운영이 6건, 미신고 배출시설 설치·운영 5건, 배출허용기준 초과 수질오염물질 공공수역 배출 2건, 측정기기 미부착 3건 등입니다.
    2016-07-19
  • (모닝용) 강진 방문의 해 슬로건과 BI로고 확정
    강진군이 2017 남도답사 1번지 강진 방문의 해의 공식 슬로건과 강진을 상징하는 BI 로고를 확정했습니다. 공식 슬로건은‘신비로운 강진! 두근두근 감성여행’과‘찾아라! 강진’두 가지로 확정했으며, 강진을 상징하는 BI 로고는 강진 청자와 석문공원 출렁다리를 형상화했습니다.
    2016-07-19
  • 고교생, 아버지 車 몰래 운전하다 편의점 돌진
    고등학생이 아버지 차량을 몰래 운전하다 편의점으로 돌진해 편의점 직원이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새벽 5시쯤 전남 나주시 송월동 나주시청 인근 편의점에 고등학생 17살 A군이 운전한 코란도 차량이 가게문을 뚫고 돌진했습니다. 이 사고로 편의점 직원 22살 B씨가 크게 다쳤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면허가 없는 고등학생인 A군은 새벽에 아버지 차량을 몰래 훔쳐타고 나왔다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사고를 낸 차량 운전자 A군과 동승한 친구 3명
    2016-07-19
  • 강진 70대 여성 사망 뺑소니범 검거
    70대 여성 보행자를 차로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운전자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진경찰서는 어젯밤 11시 50분쯤 강진군 병영면의 한 도로에서 71살 임 모 씨를 치여 숨지게 한 뒤 달아난 혐의로 26살 정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정 씨를 상대로 음주운전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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