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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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암 F1 경주장 '어린이 체험 풍성'(모닝)
    어린이날과 가정의 달을 맞아 영암 F1 경주장에서 풍성한 체험 마당이 펼쳐집니다. '모터&레저스포츠 한마당' 기간인 다음 달 5일부터 12일까지 영암 F1 경주장 일원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타요 버스를 타고 서킷을 돌아보는 '타요버스 서키 사파리 체험' 을 비롯해 세계 슈퍼카 전시, 카트 시승 등 가족 단위 관람객들을 위한 다양한 전시*체험 프로그램이 펼쳐집니다.
    2016-04-28
  • 교통사고 잇따라...2명 숨져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라 2명이 숨졌습니다. 오늘 새벽 4시 40분쯤 광주시 신창동의 한 도로에서 75살 김 모 씨의 차량이 도로가에 주차돼있던 17톤 트럭을 들이받아 김 씨가 숨졌습니다 5시 30분쯤에는 여수시 서교동의 한 교차로에서 길을 건너던 81살 설 모 씨가 48살 황 모 씨의 SUV 차량에 치여 목숨을 잃었습니다.
    2016-04-28
  • 어린이집 CCTV, 교사 60% '애정표현 위축'
    어린이집 CCTV 설치가 의무화된 이후 보육교사의 60% 이상이 아이들과의 애정표현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 광산구청이 지난달 24일부터 이틀간 관내 법인*민간*가정 어린이집 보육교사 641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어린이집 CCTV 설치 이후 학부모와 아이들과의 관계에서 59.6%가 조심스럽고 애정이 위축된다고 답했습니다. 또 CCTV 설치로 인해 퇴직한 교사가 전체의 24.8%나 됐으며, 그만두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교사는 30.6%에 달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04-28
  •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영유아 설사환자 많아
    로타바이러스로 인한 영유아 설사환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이 최근 목포와 순천 등 도내 5곳의 병원 설사 환자를 분석한 결과 설사 환자의 17.4%가 로타바이러스에 감염된 4세 이하 영유아였던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주로 초봄에 많이 유행하는 로타바이러스는 전염력이 강하며 생후 3-24개월 영아에게 발병률이 높은데 특히 최근 어린이집이나 놀이방을 이용하는 영유아가 많았습니다.
    2016-04-28
  • 광주 일부 학교 '가정방문' 부활…교육청 파악도 못해
    광주 일부 학교들이 최근 가정방문을 부활시킨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의회 임시회 긴급현안 질의에서 문태환 의원은 지난해부터 광주시내 초,중,고교와 특수학교 53곳이 가정방문을 실시해 학부모들의 불만이 나오고 있지만, 교육청은 상황조차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특히 상당수 학교가 학부모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은데다, 결과보고서도 작성하지 않았다며 개선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2016-04-28
  • "광주 내진설계 건축물 35%에 불과해"
    지진에 대비해 건물 보강과 교육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광주시의회 김동찬 의원은 지역 건축물의 내진성능 확보 비율은 34.6%이지만, 공공기관을 뺄 경우 5% 안팎에 불과하다며 민간 건축물도 내진보강을 지원하는 등 대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최근 교육부가 발표한 학교 내진 설계 적용현황에서도 광주는 864개 건물 중 27%인 219개만 적용돼 전국 평균인 31%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2016-04-28
  • 무등산 정상 개방 맞춰 시내버스 증편 운행
    무등산 정상 개방행사가 열리는 오는 30일 무등산을 오가는 시내버스가 증편 운행됩니다. 광주시는 무등산 개방행사에 탐방객들이 많이 몰릴 것으로 보고, 원효사를 오가는 1187번 노선은 평소 주말보다 9대 늘려 모두 17대를 운행하고 원효사 방면으로는 1187번과 1187-1번 등 2개 노선 20대를 205회 그리고 증심사 방면은 8개 노선 106대를 천127회 각각 운행한다고 밝혔습니다. 무등산국립공원은 오는 30일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정상 군부대 내부의 지왕봉과 인왕봉 주변 0.8킬로미터 구간을 개
    2016-04-28
  • <160428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의회 잇단 제동...(추사박물관 좌초 위기) 함평군과 도교육청이 추진하고 있는 추사 박물관 건립이 좌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군의회가 조례 개정을 거부하고 예산을 삭감했습니다. 여>가습기 살균제 피해자 55명...(7명 숨져) 광주 전남에서도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자가 5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숨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남>('연립정부' 카드 만지작)...섣부르다 비판 국민의당이 내년 대선을 겨냥해 '연립정부' 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 새누리당과의 연대도 배제하지 않
    2016-04-28
  • 군의회 잇단 제동에 추사박물관 '좌초위기'
    【 앵커멘트 】 남>함평군과 도교육청이 200억 원 대 기증품을 받아 짓기로 한 추사 김정희 박물관 건립이 좌초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여>군의회가 관련 조례 개정을 거부하고 예산을 삭감했기 때문인데 함평군은 발목잡기라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함평군과 전남도교육청이 추진 중인 추사 김정희 박물관 건립이 무산될 위기에 놓였습니다. 기증품에 대한 사례비를 놓고 군과 의회가 갈등을 빚고 있기 때문입니다. 추사 박물관은 함평 출신 독지가가 2백억 원에 달하는 작
    2016-04-28
  • [모닝]도심 곳곳서 싱크홀 사고..노후 하수관 원인
    【 앵커멘트 】 남>도심 한복판의 도로가 주저앉는 싱크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도로 밑에 묻혀 있는 하수관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여>낡은 하수관 틈에서 새 나온 물이 도로 아래 빈 공간을 만들기 때문인데, 하수관 전체를 뜯지 않고서는 해결책이 없는 실정입니다. 이형길 기잡니다. 【 기자 】 차량들이 다니는 도로 한가운데 성인 남성 키보다 큰 직경의 구멍이 뚫렸습니다. 구멍 아래에는 악취가 진동하는 하수가 가득 차 있습니다. 지난 2월 광주 광산구 하남산단 도로에서 발생한 싱크
    2016-04-28
  • 시도상생위, 광주R&D특구 확대 등 4개항 합의
    광주전남 상생발전위원회가 광주연구개발특구 확대 지정 등 신규 협력과제 4개항에 합의했습니다. 상생발전위원회는 광주연구개발특구가 남구 도시첨단산단과 나주 빛가람혁신도시 일원까지 확대 지정되도록 정부에 기준 완화를 건의하기로 했습니다. 또 광주-순천 경전선 구간의 전철화 조기 착수와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의 무안공항 경유 대책을 함께 세우고 무등산국립공원 권역의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에 힘을 모으기로 했습니다.
    2016-04-28
  • 목포시의회 "현대삼호중 구조조정 최소화해야"(모닝)
    목포시의회가 대량 실직과 지역경제 침체를 막기 위해 현대삼호중공업의 구조조정 최소화를 당부했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성명을 통해 모기업인 현대중공업의 적자난과 조선업 구조조정 지침에 따라 현대삼호중공업도 칼바람을 피할 수 없겠지만 근로자와 가족들의 생존권 보장과 목포 지역경제 악영향을 감안해 규모를 최소화해 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2016-04-28
  • 고흥우주발사전망대 20억 투입 탐방로 조성(모닝)
    고흥나로우주센터가 보이는 우주발사전망대 일원에 생태탐방로가 조성됩니다. 고흥군은 국비와 군비 20억 원을 투입해 우주발사전망대에서 남열해수욕장, 천년의 오솔길까지 이어지는 총 4km 구간을 내년 말까지 생태탐방로로 조성한다고 밝혔습니다. 생태탐방로 구간엔 용굴과 용바위, 다랑이논, 몽돌해변 등 아름다운 자연경관이 있어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는 곳입니다.
    2016-04-28
  • 0427 타이틀+주요뉴스
    1.(광주 전남 가습기 피해자 55명...(7명 숨져) 광주 전남에서도 가습기 살균제로 인한 피해자가 55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가운데 7명은 숨진것으로 확인됐습니다 2.()낡은 하수관...싱크홀 사고 잇따라) 도심 곳곳에서 도로가 주저앉는 싱크홀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올 들어서 발생한 것만 4차례로 낡은 하수관이 원인으로 지목되고 있습니다 3.('연립정부' 카드 만지작)...섣부르다 비판) 국민의당이 내년 대선을 겨냥해 '연립정부'카드를 꺼내 들었습니다.새누리당과의 연대도 배제하지
    2016-04-27
  • 광주*전남 가습기 피해, 55명 중 7명 사망
    【 앵커멘트 】 가습기 살균제 사망사건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광주*전남지역 피해자가 55명에, 숨진 사람도 7명에 달하는 걸로 드러났습니다. 실제로 피해가 질병으로 드러나기까지 걸리는 기간이 제각각인데다, 피해 여부조차 모르는 경우도 많아 그 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 정의진 기잡니다. 【 기자 】 5년 전, 사랑하는 아내를 떠나보낸 52살 맹창수 씨. 임신 중인 아내를 위해 틀었던 가습기가 목숨을 앗아갈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 인터뷰(☎) : 맹창수
    2016-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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