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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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무보호복지공단, 2016 허그나눔축제
    출소자들을 돕는 전국의 자원봉사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다졌습니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광주전남지부와 광주전남지역보호위원연합회가 화순 하니움문화스포츠센터에서 마련한 2016 허그나눔축제에는 전국 23개 지역의 자원봉사자 천여 명이 참여해 문화공연과 체육경기을 함께 즐기며 출소자들의 재범 방지와 사회복귀를 돕는데 더욱 힘쓸 것을 결의했습니다.
    2016-04-27
  • 호남대, 달리는 영양교실 '푸드트럭' 운영
    광주와 전남*북, 제주도 지역 청소년들의 올바른 식습관 교육을 위한 푸드트럭 프로그램이 운영됩니다. 호남대와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은 '튼튼 먹거리 탐험대' 발대식을 갖고 조리실습실과 냉온방시설, 자가 발전시설 등을 갖춘 9.5톤 특수 교육시설인 '푸드트럭'을 선보였습니다. 지방에선 처음 실시되는 푸드트럭을 통한 방문 영양교육은 만5살 이상 어린이부터 중학교 3학년까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운영됩니다
    2016-04-27
  • ‘나비의 꿈’ 전시 개막...위안부 피해자 조명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아픔을 재조명하는’특별전시회가 광주여성재단 8층 전시관에서 개막됐습니다. 광주여성재단 주최로 열린 이번 전시회에는 청년작가 5명이 참여해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한과 소망을 '나비의 꿈'으로 승화시킨 작품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2016-04-27
  • 광주 에어가전, 지역거점 신규사업 선정
    광주시의 에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이 산업통상자원부의 2017년 지역거점 신규 사업에 최종 선정됐습니다. 전자부품연구원을 주관기관으로 지역 연구기관과 대학, 가전기업이 참여하는 에어가전 혁신지원센터 구축사업에는 내년부터 2021년까지 5년 동안 국비 백억 원 등 모두 230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돼 혁신센터 건립과 기술 개발, 사업화 등을 지원받게 됩니다. 광주시는 가전업체의 독자 제품 개발을 위해 에어가전산업을 2014년부터 준비해 왔습니다.
    2016-04-27
  • 광주*전남 초선에게 듣는다
    【 앵커멘트 】 남>국민의당이 20대 국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인 모임을 열어 성실한 의정활동을 통해 "호남의 권익을 지키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여>이번 모임에는 광주*전남 당선인 16명 모두 참석한 가운데, 처음으로 국회에 입성하는 8명의 각오는 남달랐습니다. 서울방송본부 신익환 기잡니다. 【 기자 】 경기도 양평의 한 리조트에서 열린 국민의당 당선인 워크숍에는 광주*전남 당선인 16명 전원이 참석했습니다. 특히 20대 국회에 처음으로 입성한 8명의 각오는 남달랐습니다. ▶ 싱크 : 최경환
    2016-04-27
  •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국제행사 승인' 관심(모닝)
    내년에 개최 예정인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의 국제 행사 승인 여부에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기획재정부의 의뢰를 받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은 최근 완도를 방문해 박람회 추진 계획을 청취하고 현장을 돌아보며 국제행사 타당성 여부를 살폈습니다. 완도군은 실사단에게 해조류 세계시장의 주도권 선점과 해외시장 개척의 중요성을 설명했으며 기재부는 이번 현지 조사를 토대로 오는 7월 국제행사 승인 여부를 최종 결정할 계획입니다.
    2016-04-27
  • 정진엽 복지부장관, 소록도 한센인 위로(모닝)
    정진엽 보건복지부 장관이 고흥 국립소록도병원을 찾아 한센병 환자를 위로했습니다. 정 장관은 어제(26) 소록도 복합문화센터 준공식에 참석한 자리에서 복합문화센터가 한센인에 대한 올바른 인식을 심어주고 사회적 차별과 편견을 없애줄 인권교육의 장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정 장관은 여수에 있는 사회복지법인 애양원을 찾아 고령 한센인 환자를 위로하고 의료진 등 직원을 격려했습니다.
    2016-04-27
  • 0426 타이틀+주요뉴스
    1.(현대삼호중 구조조정 칼바람)..서부권 휘청) 현대 삼호중공업 등 전남 서부권 조선업체들이 거센 구조조정 바람을 맞고 있습니다.인력 감축과 임금 삭감등이 불가피 할 전망입니다 2.(정류장 모니터에 음란물)...해커 소행)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 모니터에서 해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 음란동영상이 40분간 노출됐습니다.사전에 막을 수도 있었는데도 여수시는 보안강화 요청을 무시해 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3.(또 건보료 폭탄...(평균 11만원씩 부담) 올해 또다시 직장인들에게 건강보험료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2016-04-26
  • '합병은 피했지만' 조선업 구조조정 칼바람
    【 앵커멘트 】 정부가 조선업체의 강도 높은 자구책 마련을 요구하면서 현대 삼호중공업 등 전남 서남권 조선업체들에게도 구조조정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습니다 인력 감원과 임금 삭감 등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이는데 협력업체들의 고통은 더욱 심할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전남 서남권 최대 기업이자 세계 4위권의 조선사인 현대삼호중공업의 올해 수주 선박은 단 2척 뿐입니다. 삼호중공업의 건조 능력은 연간 40척인데 내년 수주량이 30척에
    2016-04-26
  • "한밤 BIT에서 야동이.." 예견된 사고
    【 앵커멘트 】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 버스정보 모니터에서 음란 동영상이 40분간 노출됐습니다. 해커의 소행으로 추정되는데 여수시가 2년 전 국정원의 보안 강화 요청을 무시하고 허술한 시스템을 유지해온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박승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그젯밤 10시 40분쯤 여수의 한 버스정류장입니다. 단말기 모니터에서 버스정보 대신 음란 동영상이 흘러나옵니다. 남녀의 성관계 장면이 담긴 영상은 기기의 전원을 차단하기까지 40분 동안 시민들에게 고스란히
    2016-04-26
  • 올해도 직장인 건강보험료 폭탄
    【 앵커멘트 】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직장인들에게 건강보험료 폭탄이 떨어졌습니다. 광주,전남에서 40만 명 이상의 월급쟁이들이 평균 11만 원 가량의 추가 보험료가 부과됐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광주에서 직장생활을 하는 김성훈 씨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30만 원 정도의 건강보험료 추가분을 냈습니다. 연말정산 폭탄에 이어 건보료 폭탄까지 맞은 겁니다. ▶ 싱크 : 김성훈(건보료 추가 부담자) - "월급쟁이라 정해진 급여가 있잖아요. 수십만
    2016-04-26
  • 수서발 고속철 개통 연기…KTX 수송분담책 없어
    【 앵커멘트 】 오는 8월로 예정된 수서발 고속철 개통이 연기되면서 KTX 호남선 증편이 또다시 미뤄졌습니다 대한한공의 광주-김포 노선까지 폐지된 상황이라 주말과 휴일 KTX 열차 타기는 더욱 힘들어지게 됐습니다. 정경원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호남선 KTX는 평일과 주말 모두 24편이 운행되다보니 이용객이 몰리는 주말이면 대부분의 열차편이 만석입니다. (부분CG) 광주송정역을 기준으로 주말 이용객은 평일과 비교해 20% 이상 늘어나기 때문입니다. 광주시는 이런 문제가 오는 8월
    2016-04-26
  • 고흥서 주상절리 발견..문화재청 정식 조사
    【 앵커멘트 】 고흥의 한 골재 채취장에서 주상절리가 발견됐습니다. 내륙에서 주상절리가 발견된 것은 이례적인 일로 문화재청의 정식 조사도 조만간 시작될 예정입니다. 이형길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하늘 위로 우뚝 솟은 돌기둥이 병풍처럼 둘러있습니다. 기둥 아래에는 일반적으로 보기 힘든 부채꼴 모양의 기둥들도 있습니다. 고흥의 한 골재 채취장에서 발견된 주상절리입니다. 골재 채취 허가를 받은 업체가 처음 발견했는데 다행히 아직까지 본격적인 채취는 시작되지 않았습
    2016-04-26
  • 미세먼지 주범 공회전 단속..실효성 글쎄
    【 앵커멘트 】 최근 미세먼지로 인한 피해가 늘면서 광주시와 5개 구청이 합동으로 미세먼지의 주범인 자동차 공회전 단속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단속 대상이 제한적이고 규정도 느슨해 실효성이 없다는 지적입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공회전 합동 단속을 나온 공무원들이 회차지에서 주차 중인 시내버스들을 점검합니다. ▶ 싱크 : 단속 공무원 - "미세먼지 때문에 대기오염이 심하지 않습니까? 차량 정차시에 꼭 시동 꺼주시라고 공회전 금지해주시라고.," 하지만, 단속
    2016-04-26
  • 정부 비축량 푸는데도 무*배추값 고공행진 지속
    【 앵커멘트 】 지난 겨울 냉해로 배추와 무값의 고공행진이 넉 달째 계속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하루에 수백 톤씩 비축 물량을 풀고 있지만 산지 공급량이 워낙 적어 배추의 경우 1년 전과 비교해 3배 가량 껑충 뛰었습니다. 이계혁 기자의 보도입니다. 【 기자 】 목포 농산물도매시장, 도매상마다 채소가 가득 쌓여있지만 유독 무는 찾아보기 힘듭니다. 산지 공급량이 크게 줄어들면서 공급되자마자 바로 빠져버리기 때문입니다. ▶ 인터뷰 : 김중엽 / 농산물 도매상
    2016-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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