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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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도심에서 싱크홀 발생...도로 통제
    광주 도심에서 깊이 1미터의 싱크홀이 생겨 도로가 한때 통제됐습니다. 오늘 오전 9시 20분쯤 광주시 주월동의 한 도로에서 지름 50센티미터, 깊이 1미터 20센티미터 크기의 싱크홀이 발생해 경찰과 관할 구청이 도로를 통제하고 보수공사를 벌였습니다. 남구청은 노후 하수관에서 새어나온 물이 흙을 쓸어내리면서 싱크홀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2016-04-21
  • 전남 친환경 쌀, 타 지역 쌀로 둔갑 판매
    전남에서 생산된 친환경 쌀이 다른 지역으로 반출돼 현지 쌀로 판매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전남도의회 박철홍 의원은 도정질문을 통해 전남도가 연간 천억 원을 투입해 생산한 친환경 쌀이 경기도 이천 쌀 등으로 둔갑돼 팔리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박 의원은 전남 도내에서 처리 가능한 물량을 넘어선 연간 만5천 톤 가량이 민간 수집상 등을 통해 경기도 이천과 충남, 강원 등으로 반출되고 있는 것으로 추정했습니다.
    2016-04-21
  • 제2 전남학숙 건립 검토.. 광주 북부권 유력
    전라남도가 제2 전남학숙 건립을 추진할 것으로 전망됩니다. 이낙연 전남지사는 도의회 본회의에서 현재 전남학숙이 화순에 있다보니 광주 북부권에 있는 전남대와 광주교대 등의 학생들이 상대적으로 적다면서 장기적으로 제2 전남학숙 건립을 검토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지난해 말 기준으로 전남학숙 현원은 284명으로 광주대 재학생이 91명으로 가장 많고 전남대와 광주교대는 13명에 불과해 광주 북부권에 제2 전남학숙 건립 필요성이 제기돼 왔습니다.
    2016-04-21
  • 지방의료원 '주민 참여형 쇄신위' 운영(모닝)
    의료진의 보험 사기 의혹과 의료장비 부정 납품으로 질타를 받고 있는 강진과 순천의료원 쇄신을 위해 주민들이 직접 나섭니다. 전남도는 강진과 순천의료원의 의료체계 쇄신을 위해 지역 시민단체와 주민 등을 참여시켜 이용자의 눈높이에서 본 의료원의 문제점과 발전 방안 등을 수용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함께 의료원 간 인사 교류와 허위 입원 방지를 위한 복무관리시스템 도입, 외부 인사가 참여하는 의료장비 심의위원회 등을 함께 추진합니다.
    2016-04-21
  • 광주 서구 오피스텔 임대수익률 광주시 최고
    광주 오피스텔 임대수익률이 전국 광역시 중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달 광주의 오피스텔 수익률이 7.41%로 전국 광역시 평균인 6.2%를 크게 웃돌았고 평균 매매가는 1억7천만 원으로 조사됐습니다. 이는 광주 오피스텔 공급이 다른 지역보다는 상대적으로 적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2016-04-21
  • 여수-거문도 여객선 2년 만에 정상 운항
    세월호 사고의 여파로 파행을 거듭하고 있는 여수-거문도 뱃길이 2년 만에 정상화됩니다. 여수지방해양수산청은 선령 연장검사를 마친 줄리아아쿠아호가 재투입됨에 따라 기존 조국호와 함께 오는 27일부터 여수-거문도 항로를 평일에는 하루 2차례, 주말에는 4차례 왕복 운항한다고 밝혔습니다. 세월호 사고 이후 청해진면허 취소로 여수-거문도 여객선이 2척에서 1척으로 줄면서 거문도 주민들과 관광객은 큰 불편을 겪어왔습니다.
    2016-04-21
  • 광주전남여성작가회 '꿈길-걷다展' 개막
    광주전남 여성작가회 정기전 '꿈길-걷다'전이 개막됐습니다. 광주시립미술관 금남로 분관에서 오는 27일까지 계속되는 광주전남여상작가회의 정기전 '꿈길-걷다'전에는 금속공예와 조각, 사진 등 회원 40여 명의 다양한 작품이 선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1982년에 결성된 광주전남여성작가회는 회원 70여 명이 매년 정기전과 특별전을 열고 있습니다.
    2016-04-21
  • 광양항 크레인 승강기 추락 50대 중상
    대형 크레인 승강기가 추락하면서 탑승해 있던 50대 근로자가 크게 다쳤습니다. 오늘 오전 8시쯤 광양시 도이동 광양항 해운터미널에서 크레인 작업을 위해 승강기에 탑승한 53살 최 모 씨가 40미터 높이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고 치료 중입니다. 경찰은 크레인 부품이 고장나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작업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6-04-21
  • <160421 모닝와이드 타이틀+주요뉴스>
    남>대안학교 학생 2명 (저수지에 빠져 숨져) 어젯밤 대안학교 학생 2명이 저수지에서 빠져 숨졌습니다. 한 학생이 먼저 뛰어들었고 다른 학생은 친구를 구하려다 변을 당했습니다. 여>당선자 한자리에...("호남 주도 정권교체") 더민주와 국민의당이 각각 당선자 대회와 간담회를 가졌습니다. 지역 당선자들은 한목소리로 호남 주도의 정권교체를 다짐했습니다. 남>(챔피언스필드 소음 피해)...소송 시작 개장이후 논란이 끊이질 않았던 기아 챔피언스 필드의 소음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 소송이 시작됐습니다.국내 첫 사례
    2016-04-21
  • 대안학교 학생 2명 저수지에 빠져 숨져
    【 앵커멘트 】 남>어제밤 광주의 한 대안학교에 재학중인 중국동포 학생 2명이 학교 인근 저수지에 빠져 숨졌습니다. 여>한 학생이 먼저 뛰어들었고, 다른 한 학생은 친구를 구하기 위해 저수지에 뛰어 들었다가 변을 당했습니다. 김재현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어젯밤 9시 40분쯤 광주시 삼도동의 한 저수지에서 10대 남학생 두 명이 물에 빠져 숨진채 발견됐습니다. 이들은 인근 대안학교에 다니며 기숙사 생활을 하던 19살 김 모 군과 16살 진 모 군이었습니다. ▶ 스탠딩 : 김
    2016-04-21
  • 폐교 가장 많은 전남, 활용 어쩌나
    【 앵커멘트 】 남>전남지역에 취학 아동이 급감하면서 문을 닫은 학교가 800곳에 달합니다. 이 중 100여 곳이 팔리지도 않고 활용 방안도 없는 상황입니다. 여>민간에 매각된 폐교 상당수도 용도가 제한돼 있어 흉물로 방치되고 있습니다. 이동근 기자의 보돕니다. 【 기자 】 학생수 감소로 지난 1995년 폐교된 무안의 한 초등학굡니다. 수차례의 매각이 무산되면서 20년 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강진읍의 한 폐교도 붕괴 우려가 있는 낡은 건물을 철거만 했을뿐 활용방안을 찾지 못해 25년째 애
    2016-04-21
  • 전남 산업단지 간 분양지원 형평성 '논란'(모닝)
    전라남도가 분양가를 고려하지 않고 산업단지의 입지보조금을 일괄적으로 지급해 형평성 논란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 강성휘 의원은 도정질의를 통해 분양률이 저조한 산업단지에 대해 분양가의 30% 내에서 최대 4억 원까지 입지보조금을 동일하게 지원하고 있지만 분양가가 높은 산단은 지원 한도액 때문에 실제 15% 내외에 그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2016-04-21
  • 중국어선 구조한 해경에 중국 감사 서한(모닝)
    지난 14일 영광 해역에서 발생한 중국어선 충돌사고 당시 신속한 구조활동을 편 우리 해경에 대해 중국 측이 감사 편지를 보냈습니다. 중국 해경은 서한문을 통해 사고 상황을 중국 측에 신속하게 통보하고 신속한 구조 활동을 통해 인명피해를 줄인 해경의 노고에 감사한다며 한·중 해경이 두 나라 어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는데 더욱 협력하자고 전했습니다.
    2016-04-21
  • 고흥군, 농수산물 지리적표시 '전국 최다'(모닝)
    고흥군이 전국에서 가장 많은 농수산물 지리적 표시 품목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고흥군은 최근 고흥산 굴의 지리적 표시 등록이 마무리됨에 따라 기존 고흥유자와 고흥석류 등을 포함해 전국에서 가장 많은 8종의 지리적 표시 품목을 보유하게 됐습니다. 지리적 표시등록을 하게 되면 각 품목의 지식재산권을 인정받으며 상품명을 배타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권리를 갖게 됩니다.
    2016-04-21
  • 0420 타이틀+주요뉴스
    1.(여수 경도 부동산 사기)...피해자 2백여명) 복합리조트 유치가 추진됐던 여수 경도에 200억원대 부동산 사기 피해가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피해자만 200여명에 이릅니다 2.(승진인사 조작 혐의...(박철환군수 소환) 박철환 해남 군수가 공무원 승진 인사 조작과 관련해 검찰에 소환됐습니다.검찰은 박군수가 직접 근무평정 조작을 지시했는지 집중 조사하고 있습니다 3.(수차례 논문 표절)..연구비 수 천만원 받아) 국립대 교수가 수차례 논문을 표절하고 거액의 연구활동비를 받아온 것으로
    2016-0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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