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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기만 켄텍 석학교수 "대한민국 인공태양 장치 제작 기술은 세계 최고... 켄텍, 핵융합 교수 '최다' 강점" [와이드이슈]
    △ 황인찬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11월 11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풍부한 태양광과 해상풍력 발전을 바탕으로 전남 솔라시도가 최근 AI 데이터센터와 국가 컴퓨팅 센터를 모두 유치했는데요. 이번엔 전남 나주시가 태양의 핵융합을 구현하는 인공태양의 국가 연구시설 유치 전에 나섰습니다. 오늘 뉴스와이드에서는 안전하고 강력한 미래 청정 에너지원으로 꼽히는 인공태양이 무엇인지 그리고 연구시설 유치 상황에 대해 김기만 켄텍 석학교수와 이야기 나눠보겠습니다. 교수님 안녕하십니까? ▲ 김기만 교수 : 안
    2025-11-11
  • 채은지 시의원, "광주광역시 사전 인권영향평가 도입해야" 실효성 강조
    광주광역시의회 채은지 의원이 광주시가 추진하는 인권 정책의 실효성 강화를 촉구했습니다. 채은지 의원은 지난 10일 열린 민주인권평화국 행정사무감사에서 이른바 '소비쿠폰 색상 논란' 이후 실시된 광주시의 인권감수성 실태조사 후속대책 이행 상황을 점검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7월 실태조사를 통해 총 59건의 인권침해 사례를 발굴하고 인권영향평가 강화 및 공직자 인권교육 재설계 등 개선방안을 발표한 바 있습니다. 이에 대해 채 의원은 "인권도시는 선언이 아니라 실천으로 증명되어야 한다"고 강조하며, 정책 확정 후 점검하는 사후 평가
    2025-11-11
  • 수능 예비 소집일 평년보다 온화...낮 최고 광주 18도·부산 20도
    수능 예비 소집일인 12일 전국이 맑은 가운데 낮에는 온화함이 감돌겠습니다. 12일 아침 최저기온은 -2도~10도로 평년과 비슷하거나 조금 낮겠고, 낮 최고기온은 15도~21도로 평년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수능일인 오는 13일 아침은 약간 쌀쌀하겠지만 낮에는 맑고 따스한 가을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12일 주요 도시별 아침 최저기온은 서울 6도, 원주 2도, 대전 3도, 전주 4도, 광주 5도, 제주 14도, 대구 4도, 부산 10도 등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16도, 춘천 15도, 대전 17도, 전주 17도, 광주 18도
    2025-11-11
  • 장성군, '국도 24호선 예타 통과'에 총력전
    전남 장성군이 지역의 핵심 교통망인 국도24호선(장성읍~진원면 5km) 개량사업의 예비타당성 조사 통과를 위해 전 행정력을 쏟고 있습니다. 국도24호선은 장성과 광주, 담양, 호남고속도로를 잇는 주요 간선도로로, 광주연구개발특구 첨단3지구와 연결돼 지역 산업 발전의 핵심 축으로 꼽힙니다. 그러나 현재 왕복 2차로에 불과해 교통 정체와 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며, 도로 선형이 불량해 주민 불편과 물류 지연 문제가 지속돼 왔습니다. 군은 예타 통과가 지연될 경우 지역 산업 연계성과 투자 유치에 큰 차질이 빚어질 것으로 보고, 이를
    2025-11-11
  • 나주시, 서남권 관문 '나주역세권 개발' 본격 시동
    전남 나주시가 KTX 나주역 일대를 교통과 상권, 문화, 숙박, 컨벤션이 어우러진 미래형 복합도시로 조성하는 '나주역세권 개발 사업'을 본격 추진합니다. 사업 대상지는 송월동 나주역 인근 6만 6천㎡ 규모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복합개발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나주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광주전남공동혁신도시와 원도심을 잇는 새로운 성장축을 마련하고, 서남권을 대표하는 교통·관광·비즈니스 거점으로 육성할 계획입니다. 개발 구상은 교통환승존, 상업존, 문화존, 숙박존, 컨벤션존 등 다섯 개 구역으로
    2025-11-11
  • 故 한창기 선생 '뿌리깊은나무' 친필 원고, 예비문화유산 최종 후보 올라
    고(故) 한창기 선생의 '뿌리깊은나무' 잡지 창간사 친필 원고가 국가유산청 주관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전남 순천시와 뿌리깊은나무재단은 11일 한창기 선생의 친필 원고가 국가유산청의 '제2회 예비문화유산 발굴 공모전'에서 이같이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1975년 발행된 잡지 '뿌리깊은나무'는 국내 잡지 최초로 순한글 가로쓰기를 도입하고 발행인 실명제 등을 시행하며 한국 잡지 문화사에 커다란 전환점을 제시했습니다. 이번 공모전에서 예비문화유산 후보로 오른 친필 원고는 한창기 선생이 독자들에게 전하고자
    2025-11-11
  • 전라남도, 내년 예산 12조 7,023억 원 편성...올해보다 1.3%증가
    전라남도가 2026년 예산안 규모를 12조 7,023억 원으로 확정하고 도의회에 제출했습니다. 제출한 내년 예산안은 올해 본예산 12조 5,436억 원보다 1,587억 원(1.3%)이 증가했습니다. 일반회계는 4,965억 원(5.0%)이 증가한 10조 4,587억 원, 특별회계는 969억 원(8.5%)이 증가한 1조 2,355억 원입니다. 기금은 4,347억 원(8.5%)이 감소한 1조 81억 원이 편성됐습니다. 전남도는 정부의 적극적 재정운영과 지방세수 부진에 대응하기 위해 재정사업의 타당성과 효과성을 원점에서 재검
    2025-11-11
  • 올시즌 KIA 최고구속 파이어볼러는?...KBO 구단별 파이어볼러 분석
    프로야구 KIA 타이거즈 외국인 투수 아담 올러가 팀 내 최고 구속을 기록한 가운데 10개 팀별 파이어볼러가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11일 KBO의 10개 구단별 최고 구속 자료에 따르면 KIA 올러는 시속 156.85km의 빠른 공으로 팀 내 1위 였습니다. 지난 6월 19일 KT위즈와의 홈 경기에서 1회초 안현민을 상대로 던진 6구 째 패스트볼이었습니다. KIA를 제외한 구단별 파이어볼러를 살펴보면 가장 빠른 구속을 기록한 건 한화 이글스의 문동주였습니다. 문동주는 지난 9월 20일 KT위즈 원정 경기에서
    2025-11-11
  • 1004섬 분재정원...200만 번째 입장객 맞았다
    20억 원짜리 명품 주목분재로 유명한 신안군 1004섬 분재정원의 누적 방문객이 200만 명을 돌파했습니다. 신안군은 10일 오후 2시 30분쯤 입장한 경기도 시흥시 강솔 씨가 200만 번째 방문객으로 선정됐다고 밝혔습니다. 강씨는 "고향에 부모님 뵈러 왔다가 할머니, 어머니와 함께 구경 왔는데 이런 행운까지 얻게 되어 기쁘다"며 "우리 고향에 이렇게 아름답고 멋진 분재정원이 있다는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습니다. 1004섬 분재정원은 지난 2009년 문을 연 이후 신안군의 대표 관광지로 꾸준히 사랑받아 왔습니다.
    2025-11-11
  • 자치운동 포럼 '새로운 광주' 출범…문인 북구청장 등 참여
    내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이런 광주의 한계를 극복하고 미래지향적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포럼 '새로운 광주'가 출범합니다. 새로운광주 포럼(대표 홍인화)은 오는 22일 오후 2시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1층 다목적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새로운 자치운동을 선언한다고 11일 밝혔습니다. 포럼 '새로운 광주'의 자치운동은 5월 광주정신의 한계를 극복하고 광주 정신을 일상 속 민주주의로 되살리는 것으로부터 시작할 계획입니다. 인구 감소와 일자리 위기를 타파하고, 실사구시로 시민 모두가 잘사는 도시를 만들어 보자는 것이 포럼 '새로운 광주'의
    2025-11-11
  • 조선시대 고선박에서 목재 침식하는 해양생물 6종 확인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국립해양유산연구소와 협업을 통해 수행한 '해남 송호리1호선 과학적 분석' 연구에서 고선박의 목재를 침식시킨 해양생물 6종을 확인했습니다. 해남 송호리1호선은 2023년 전남 해남군 송지면 송호리 해안에서 발견된 조선시대 추정 고선박입니다. 국립해양유산연구소가 주관한 과학적 분석에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이 생물 분야 분석을 맡아 공동으로 참여했습니다. 국립호남권생물자원관은 선체 목재 시료에서 목재를 손상시킬 수 있는 해양천공동물(Marine borers) 6종을 확인했습니다. 이들은 해양환경에서
    2025-11-11
  • 김태균 전남도의장, 'K-스틸법' 조속 입법 촉구 대표 발의
    전라남도의회가 위기에 처한 국내 철강산업을 지원하고 지역경제의 균형발전을 위해 'K-스틸법'의 조속한 제정을 국회에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광양3, 더불어민주당)은 11일 열린 경제관광문화위원회 회의에서 'K-스틸법 조속한 입법 촉구 건의안'을 대표 발의했습니다. 김 의장은 "우리나라 철강산업은 지난 50여 년간 국가 산업화를 견인해 온 핵심 기반산업으로, 조선·자동차·건설 등 주요 제조업의 근간"이라며 "생산과 수출, 고용창출 측면에서 지역경제의 버팀목 역할을 해온 만큼 정부
    2025-11-11
  • "목적지는 우승"...광주FC, 코리아컵 결승 응원 셔틀버스 제공
    프로축구 광주FC가 창단 첫 코리아컵 우승을 기원하며 결승전 원정을 위한 응원버스를 운영합니다. 광주FC는 다음 달 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하나은행 2025 코리아컵 결승(상대 전북현대)에 맞춰 광주~서울 간 셔틀버스를 제공합니다. 이번 운영은 구단 최초 결승 진출의 의미를 전국에 알리고, 지역 팬들의 응원을 선수단에 전달하기 위한 취지입니다. 신청은 오는 16일까지 구단 공식 홈페이지 '원정버스 신청' 항목에서 진행합니다. 노쇼 방지를 위해 1인당 1만 원의 보증금을 예치하며, 탑승 및 귀가 확인 후 전액 환불합
    2025-11-11
  • 전라남도, 10·19 여순사건 '첫 특별재심' 청구 환영
    전라남도가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여수·순천 10·19사건 희생자에 대해 처음으로 특별재심을 청구한 것과 관련해 국가폭력 피해자의 명예와 인권 회복을 위한 역사적 전환점이자 새로운 출발점이라며 환영의 뜻을 나타냈습니다. 전남도에 따르면 광주지검 순천지청은 여순사건 당시 불법 체포·연행돼 고등군법회의에서 사형을 선고받은 사건에 대해, '여순사건 진상규명 및 희생자 명예회복에 관한 특별법'에 따른 특별재심을 3일 법원에 청구했습니다. 이는 검찰이 여순사건 관련 피해자를 대상으로 직접 특별재심을 청구
    2025-11-11
  • 허구연 총재·양현종 회장, 리그 발전 논의..."ABS, 피치클락, 아시아쿼터제 등"
    프로야구선수협회와 한국야구위원회(KBO) 허구연 총재가 만나 리그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가 열렸습니다. 11일 KBO에 따르면 양현종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장을 포함한 21명의 대표 선수들과 만나 KBO 리그 전반에 대한 현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지난 10일 가졌습니다. 이번 간담회는 지난 5월 허구연 총재와 앙현종 회장이 만나 KBO와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약속한 뒤 만들어진 첫 공식 석상으로, 이날 참석한 선수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주요 현안에 대한 의견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허구연 총재는
    2025-1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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