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보기

날짜선택
  • <5/11(금)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김광철 퍼포먼스 아티스트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5월 11일 금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경향신문입니다. 모든 음료수 페트병이 무색으로 바뀐다는 기삽니다. 정부가 발표한 '재활용 폐기물 관리 종합대책'에 따르면, 2030년까지 플라스틱 폐기물 발생량을 절반으로 줄이고, 재활용률은 34%에서 70%로 끌어 올리기로 했는데요. 색소가 들어간 페트병은 재활용이 어렵기 때문에 생수와 음료수 페트병은 2020년까지 무
    2018-05-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5-11
  • [날씨]큰 일교차..주말 비소식
    오늘도 우리 지역은 미세먼지 걱정 없이 완연한 봄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따뜻하겠는데요. 다만 오후부터는 구름 양이 많아지겠습니다. 구름 덕분에 오늘은 자외선 지수와 오존농도 모두 '보통' 수준을 보이겠습니다. 아침 기온은 어제만큼 쌀쌀합니다. 낮 기온은 어제와 비슷하겠는데요. 한낮기온은 광주 25도, 여수와 목포 2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르는 만큼 일교차가 크게 난다는 점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말 아쉽게 비 소식이 있습니
    2018-05-11
  • [프로야구] 안치홍, 연장 11회 끝내기..불안한 불펜
    【 앵커멘트 】 어제 기아는 두산과 연장 접전 끝에 안치홍의 끝내기 안타가 터지면서 6대 5 극적인 승리를 거뒀습니다. 어제 경기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만나보시죠. 【 기자 】 선발로 나선 팻딘은 6.2이닝 동안 12안타 3실점 하면서 마운드를 내려왔습니다. 타선에선 안치홍이 1회말 3점 홈런을 터뜨리고, 11회말에는 끝내기 안타까지 더하면서 승리의 주역이 됐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SK가 NC를 상대로 6대 2 승리를 거두면서 위닝시리즈를 기록했
    2018-05-11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5-10
  • 8뉴스 전체보기
    ..
    2018-05-10
  • <5/10(목) 모닝730 이어서+조간브리핑>
    【 앵커멘트 】 여> 잠시 후 스튜디오에선 박명기 목포시장 예비후보와 함께 이야기 나눠봅니다. 남> 이어서 5월 10일 목요일 아침신문 살펴보겠습니다. 1. 먼저 한겨롑니다. 네이버가 오는 7월부터 뉴스편집에서 완전히 손을 떼고, 모바일 네이버 첫 화면에서 뉴스와 실시간 상승 검색어를 빼기로 했다는 기삽니다. 네이버에선 뉴스제목만 보고, 내용은 뉴스를 제공하는 언론사 홈페이지에 가서 보게 하는 아웃링크 방식이 도입됩니다. 뉴스 댓글에 대해선 개별 언론사가 기사 댓글 허용 여부와 댓글
    2018-05-10
  • <5/10(목) 모닝730 날씨2>
    【 앵커멘트 】 남> 오늘도 포근하겠지만 낮동안 자외선이 강하겠습니다. 여> 기상센터 연결해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양미희 캐스터 전해주시죠. 【 기자 】 요즘 날씨 참 좋은데요. 오늘도 맑고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집니다. 어제만큼 따뜻하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주의하실 점은 자외선과 오존입니다. 볕이 무척 강해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낮 동안 오존 농도도 높게 나타나겠는데요.
    2018-05-10
  • [날씨] 화창한 봄..자외선ㆍ오존 '주의'
    요즘 날씨 참 좋은데요. 오늘도 맑고 화창한 봄 날씨가 이어집니다. 어제만큼 따뜻하겠고,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공기도 깨끗하겠습니다. 다만 오늘 주의하실 점은 자외선과 오존입니다. 볕이 무척 강해서 자외선 지수가 '매우 높음' 단계까지 오르겠고, 낮 동안 오존 농도도 높게 나타나겠는데요. 오존농도가 가장 높은 오후 2시부터 오후 5시 사이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은 자제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아침기온은 광주와 여수 12도, 목포 11도로 어제와 비슷하게 시
    2018-05-10
  • [프로야구] 1이닝 7실점..두산에 7대 13 패
    【 앵커멘트 】 기아가 어제 두산과의 경기에서 7대 13으로 패했습니다. 한 회 만에 7점을 내주는 등, 투수진의 제구력 난조에 승패가 갈렸는데요. 기아의 3연승 행진도 마감됐습니다. 어제 경기 화면으로 보시죠. 타선에선 2회 말 4점을 뽑아내며 리드를 잡았으나, 선발 한승혁이 폭투를 범해 역전을 허용했습니다. 9회 말엔 안치홍의 내야 땅볼과 상대 투수의 폭투로 2점을 만회했지만, 벌어진 점수차를 좁히기엔 역부족이었습니다. 타구장 소식입니다. SK는 N
    2018-05-10
  • 민방 네트워크 뉴스
    민방 네트워크 뉴스
    2018-05-09
  • [카드뉴스] 기차에 안전벨트가 없는 이유
    #1. 날씨에 상관없이 이용할 수 있고, 시속 300km에 달하는 고속열차까지. 편리하고 빠른 장점이 있어 많은 사람이 기차를 이용하는데요. 하지만 어디서도 안전벨트를 찾아볼 순 없습니다. #2. 교통수단을 이용할 때 안전벨트는 생명줄이라 불리며 선택이 아닌 필수가 됐지만, 왜 기차엔 안전벨트가 없을까요? #3. 바로 기차의 무게 때문입니다. 기차는 약 400t에 이르는데요. 웬만한 사고가 발생하더라도 무거운 기차가 충격을 흡수해 승객들이 거의 피해를 보지 않습니다.
    2018-05-09
  • 8뉴스 전체보기
    ..
    2018-05-09
  • <5/11(금) 모닝730 행복한 문화산책> '판넬 위 빛을 올리다'展
    거칠게 부서지고 오래된 흔적이 묻어있는 나무판자, 그 위로 선명한 빛이 놓여있습니다. 광주·전남의 추상예술을 대표하는 우제길 화백의 시리즈입니다. 이처럼 캔버스가 아닌 나무판자에 작업한 작품들이 가득한데요. 1980년대 외국에서 물건을 보낼 때 사용했던 나무 상자의 조각들이라고 합니다. 그 당시 개천 가에서 어렵게 살던 사람들이 삶의 거처를 위해 사용하기도 했던 판자인데요. 화백이 30년전에 그 판자들을 모아 작업했던 작품들이 새롭게 모였습니다. ▶ 인터뷰 : 우제길 / 화백
    2018-05-09
  • <5/16(수)모닝730 청년이 뛴다> '붓 튀김' 갤러리 카페
    예쁘게 꾸며진 카페에 들어서면 형형색색 그림들이 곳곳에 자리 잡고 있습니다. 주로 영화 캐릭터와 유명 연예인 등 친근한 인물들이 그려져 있는데요. 손님들은 정원처럼 꾸며진 카페에서 그림을 보며 휴식을 취하고 이야기를 나눕니다. 이곳에 있는 그림들은 전부 붓 튀김 기법을 사용했는데요. 붓 튀김 기법이란 붓에 물감을 묻힌 후, 종이에 튀겨 그리는 기법입니다. 한국적인 팝아트를 만들고 싶다는 생각에 한지와 붓 튀김 기법을 사용해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다는 이언 대표. 붓 뿐만 아니라 칫
    2018-05-09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