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법 순천지원 방화사건을 수사중인
검찰과 경찰은 50대 후반으로 보이는 건장한 체격의 용의자 신원파악에 나섰습니다.
검찰은 이번 사건이 재판에 불만을 품고, 공권력에 도전한 중대 사범으로 판단하고
법원 인근의 CCTV를 분석해
검은색 점퍼를 입은 50대 후반의 용의자를 쫓고 있습니다.
광주지법 순천지원 청사 서쪽 출입문에서는
어젯밤 9시 20분쯤 50대 남성이 기름을
뿌린 뒤 불을 지르고 달아나 출입문 유리가 부서지고 입구가 연기에 그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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