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출된 시험지 풀어 준 의혹' 무등록 학원 조사

작성 : 2018-07-27 16:57:09

시험지 유출 사건과 관련해 불법 과외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무등록 학원에 대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광주 남부경찰서는 시험지 유출사건이 일어난 고등학교 운영위원장의 아들 18살 양 모 군에게 불법 과외를 한 의혹을 받고 있는 광주 봉선동의 한 무등록 학원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해당 학원은 도서관으로 허위등록하고 실제로는 영어와 수학 등을 불법으로 가르쳤다는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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