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놀이 하던 고교생 실종...해경 수색나서

작성 : 2018-08-01 22:58:36

바다에서 물놀이를 하던 고등학생이 실종돼 해경이 수색 작업에 나섰습니다.

어제 오후 3시 반쯤 완도군 금일읍 일정항 앞 해상에서 친구들과 물놀이를 하던 19살 조 모 군이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습니다.

해경은 경비함정과 해경구조대를 투입해 인근 해역을 수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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