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 한 육군부대서 병사 숨진 채 발견

작성 : 2018-09-16 21:41:37

무안의 한 육군부대에서 복무 중이던 병사가 숨진 채 발견돼 군당국이 조사에 나섰습니다.

제31보병사단에 따르면, 지난 15일 새벽 2시 40분쯤 무안의 한 군부대 내 생활관 건물 인근에서 A일병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31사단은 A일병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가혹행위 여부 등을 포함해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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