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농가 소득을 늘리고, 학교에서 필요로하는 친환경 인증 쌀을 자급하기 위해 친환경 인증 쌀 생산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20년까지 43억 원을 들여 친환경 쌀 생산단지 1,500 헥타르를 조성하는 내용의 친환경 인증 쌀 생산단지 조성 4개년 계획을 세우고, 당장 내년부터 단지 조성을 위해 필요한 우령이와 쌀겨, 친환경 비료 등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친환경 인증 쌀은 일반 쌀과 20kg 가마당 만 7천 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데, 광주시의 친환경 벼 재배면적은 275헥타르에 불과해 관내 학교급식 소요량 중 절반 이상을 다른 지역에서 공급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1-05 14:29
우리해역서 불법 조업한 중국어선 2척 나포
2026-01-05 14:10
지인 금고 훔치고 돈 떼어먹은 40대 방문판매업자 구속
2026-01-05 11:02
尹 '내란우두머리' 1심 이번 주 마무리...특검 구형은?
2026-01-05 10:11
'면허 취소 상태' 음주 운전 20대 여성, 철로에 빠져 열차와 충돌…승객 31명 대피
2026-01-05 10:10
리어카 끌며 폐지 줍던 70대, 견인차에 치여 숨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