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농가 소득을 늘리고, 학교에서 필요로하는 친환경 인증 쌀을 자급하기 위해 친환경 인증 쌀 생산을 대폭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오는 2020년까지 43억 원을 들여 친환경 쌀 생산단지 1,500 헥타르를 조성하는 내용의 친환경 인증 쌀 생산단지 조성 4개년 계획을 세우고, 당장 내년부터 단지 조성을 위해 필요한 우령이와 쌀겨, 친환경 비료 등 친환경 농자재를 지원할 계획입니다.
지난해를 기준으로 친환경 인증 쌀은 일반 쌀과 20kg 가마당 만 7천 원 이상 가격 차이가 나는데, 광주시의 친환경 벼 재배면적은 275헥타르에 불과해 관내 학교급식 소요량 중 절반 이상을 다른 지역에서 공급받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랭킹뉴스
2026-01-12 09:35
"사이드미러 꼭 접으세요"...주차 차량서 금품 턴 40대 구속
2026-01-11 22:17
30대 손자는 왜 80대 할머니를 감금·폭행하고, 잠도 못 자게 했을까?…"그 뒤에는 무속인이 있었다"
2026-01-11 17:55
새벽 불법주차 덤프트럭에 '쾅'...70대 운전자 사망
2026-01-11 17:43
당진 반도체 부품 공장 작업자 2명 가스흡입...1명 위중
2026-01-11 17:35
미군, 시리아 내 IS 기지 대규모 공습..."우리 전사 건드리면 지구 끝까지 추적"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