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차량 운행 속도는 올라가고, 혼잡비용은 낮아진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가 지난 1년 동안 시내 교차로 천100여 곳의 신호주기와 신호시간 등을 개선하고, 상습 정체도로의 구간별 연동화 체계를 구축한 결과 차량 평균 운행속도는 시속 29.27km로 12% 빨라지고, km당 평균 지체시간은 62.90초로 19% 줄어들었습니다.
이에 따라 차량운행비용은 128억 원이 절감됐고, 대기오염비용도 51억 원이 줄어드는 등 교통혼잡비용 179억 원이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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