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공사현장에서 땅을 파던 중 미라 형태의 오래된 시신이 발견됐습니다.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농성동의
한 원룸 공사현장에서 굴착기로 땅을 파던
작업자가 관에 담긴 미라 형태의 시신을
발견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주택이 들어서지 않았던 40여년전
이 일대에 묘지가 많았다는 주민의 진술에 따라 무연고 묘지 위에 집터를 조성했을 것으로 보고,시신을 수습해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