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동구 선거법 위반 사건을 수사중인
검찰이 박주선 의원의 최측근에게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광주지검 공안부는 민주통합당 광주시당
정책실장을 지내고, 박주선 의원
선거사무소에서도 일해 온 50살 김 모씨에
대해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청구했습니다.
검찰은 또 유권자 등에게 상품권을 제공한 혐의를 받고 있는 동구의회 조 모 부의장의 사무실도 압수수색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