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안과 해남, 진도가 전국에서 가장 높은 고용률을 기록했지만 농어업에 국한돼 임금 근로자 비중은 전국 평균에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이 지난해 4/4분기 고용률을 조사한
결과 시금치와 배추 등 겨울작물 재배의
영향으로 신안군이 74.6%로 전국 최고
고용률을 기록했고 해남과 진도 등이
뒤를 이었습니다.
하지만 이들 지역의 임금 근로자 비중은
신안이 26.2%, 해남 28.1%로 군지역 평균인
44%를 크게 밑도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