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 상인들에게 고리를 뜯어 온 불법
대부업자 12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광주 서부경찰서는 지난 1월 중순 55살
정 모씨에게 3백만원을 빌려주고 120일동안 매일 3만원씩 받아 오는 등 54명에게
최고 330%의 이자를 받아 챙긴 혐의로
31살 김 모씨 등 대부업자 1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피해자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