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로호 발사가 성공적으로 마무리 되자
고흥의 우주체험 시설에 대한
관심이 급속도로 높아지고 있습니다
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는 벌써
올 해 참가 예약이 모두 끝났습니다
박승현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지난 2010년,
500억 원이 투입돼 건립된
고흥에 있는 국립청소년우주체험센터입니다
스프링이 달린 장비를 이용해
지구 중력의 1/6인
달 표면을 걷는 체험이 한창입니다.
스탠드업-박승현
우주왕복선 조정을
체험하는 장비입니다.
왕복선을
우주에서 지구로 귀환시키는
미션을 실제와 같이 체험할 수 있습니다.
우주유영 장비를 움직여 보고,
우주복도 직접 입어보며
우주인이 된 듯한 즐거운 착각에 빠집니다.
인터뷰-황유빈(13살)/전남 강진군
올해로 개관 3년째를 맞은
이 우주체험센터는
15종의 차별화 된 체험시설과
소수정원의 전문적인 프로그램으로
관람객들의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특히
최근에 나로호 발사까지 성공하면서
명실상부한
우주교육 거점으로 자리매김 하고 있습니다
인터뷰-강신철/국립고흥청소년우주체험센터 교사
이런 인기를 반영하듯
올 한해 참가예약은 이미 끝난 상태입니다.
하지만
비정기적인 우주캠프도
운영되는 만큼
홈페이지를 통해
캠프일정을 자주 확인하는게 좋습니다.
KBC 박승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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