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가 개원 2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스트는 그 동안 3천명이 넘는
이공계 우수인재를 배출했습니다.
백지훈 기자의 보돕니다.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는 지난 1993년
11월 17일 광주과학기술원 특별법에 따라 과학기술 특성화대학으로 설립됐습니다.
그동안 지스트는 802명의 박사와
2천814명의 석사 등 3천6백여명의
이공계 우수 인재를 배출했습니다.
올해로 20주년을 맞은 광주과학기술원
지스트의 설립 기념식에는 미래창조과학부 차관과 허진규 지스트 이사장 등 5백여명이 참석했습니다.
싱크-김영준/광주과학기술원(GIST) 총장
지스트는 올해 영국 글로벌 대학평가기관이 발표한 세계대학평가에서 교수 1인당 눈문 피인용 수 부문에서 세계 6위로 평가받는 등 세계 최고 수준의 연구 역량을 갖춘
대학으로 성장했습니다.
지난 2010년부터는 학사과정을 개설해
소수 정예 이공계 고등교육의 롤모델이자 지역의 핵심 교육기관으로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세계 최고 이공계 명문대인 미국 칼텍과
공동연구를 벌이는 등 지스트가 지난해
추진한 해외 공동 연구는 모두 6건으로
전체 대학 평균보다 10배 가량 높습니다.
지스트는 그동안의 연구성과를 지역의
산업체와 협력을 통한 사업화로
지역경제에도 이바지한다는 계획입니다.
kbc 백지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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