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포스코 회장이
임기를 1년 앞두고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정준양 회장은
오늘 열린 이사회에서
회장직에 대한 사의를 밝히고
CEO후보추천위원회를 구성해
내년 3월 정기주주총회에서
차기 CEO를 선임해 줄 것을 요청했습니다.
광양제철소장 출신인
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광양제철소를 세계적인 제철소로
성장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랭킹뉴스
2026-01-24 14:18
농장서 소 10마리 탈출 소동...인접 지역까지 가 배회
2026-01-24 14:15
경찰 체포영장 집행 중 추락...60대 피의자 숨져
2026-01-24 11:29
소송 합의금 가로채 코인 투자한 변호사 '벌금형'
2026-01-24 08:44
아파트 지하주차장서 불장난·욕설 래커칠한 중학생들
2026-01-24 07:06
"나는 신이다" 세뇌해 여신도·의붓딸 성폭행한 '유사 교주'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