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와 광주시의회가 태풍 하이엔으로 피해를 입은 필리핀 피해 주민 돕기에 나섭니다.
광주시와 시의회는 오늘(26일) 오전
시청 1층에서 필리핀 현지에서 요청한
식수와 담요, 모기장, 비누, 치약 등
구호물품 발송식을 갖습니다.
생활용품은 럭키산업에서 기증받고,
성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광주시가 모금하고 있는데, 구호물품은
부산항을 통해 필리핀으로 전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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