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가 정부의 세계박람회 사후활용 보완 계획에 대한 변경을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여수시는 박람회장 활성화를 위해 부지
매각 원칙을 장기 임대 병행으로 변경하고
박람회장 마리나항만 우선 지원과
박람회 콘텐츠개발에 예산지원 등의 내용을 반영해 줄 것을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한편 해양수산부는 최근 여수박람회 사후
활용 정책토론회에서 건물과 시설은
장기임대로, 부지는 매각을 원칙으로 하고 박람회장의 재정 지원도 오는 2018년까지 연차적으로 축소한 뒤 2019년부터 박람회
재단의 자체수익으로 운영하는 방안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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