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부싸움을 하다 아내를 살해한 무속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여수경찰서는 어제 오후 5시 반쯤
여수시 남산동 자신의 집에서
아내 64살 A씨를 흉기로 찔러 숨지게 한
혐의로 70살 조 모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자주 술을 마시는 문제로
조씨가 부인과 오전부터 심하게 다투다
홧김에 흉기를 휘두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
2026-01-23 22:21
"돈 줘!" 거절하자 80대 아버지에 주먹질한 50대 아들
2026-01-23 20:30
전남 진도서 일대 정전...엘리베이터 갇힘 사고도
2026-01-23 20:13
"페달 오조작..." 60대 몰던 SUV 경비실 돌진, 70대 경비원 다쳐
2026-01-23 17:20
"왜 어금니 안 뽑아줘"...대학병원에 인화물질 들고 간 50대
2026-01-23 16:55
영광 돈사 화재...돼지 500마리 연기 흡입·1,500만 원 재산피해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