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가 중흥동 평화맨션 기둥 파손과
관련해 시내 노후 아파트에 대해 특별안전점검을 하기로 했습니다.
광주시는 30년 이상된 15층 이하
공동주택 147곳과 자치구가 필요하다고 판단한 단지를 대상으로 구조전문가 등이 참여한 가운데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해
대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또 15층 이하 공동주택은 현행 법령상
구청이 자체적으로 점검하도록 돼 있어
안전 사각지대에 놓여 있다며
제도개선을 건의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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