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경찰청은 마사지 업소 종사자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로 태국 국적 외국인 근로자 4명을 구속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4월부터 채팅앱을 통해
마사지 업소 종사자에게 3차례에 걸쳐
필로폰 13g, 싯가로 천 300만원 어치를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단속을 피하기 위해
채팅앱을 사용했고 현금으로만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kbc 광주방송 정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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