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튀어 차량 2대가 파손됐습니다.
오늘 새벽 3시 10분쯤 광주시 문흥동의 한 도로에서 맨홀 뚜껑이 갑자기 튀어올라 지나가던 차량 2대의 범퍼 등이 파손됐습니다.
북구청은 맨홀 뚜껑이 어제 내린 비로 높아진 압력을 견디지 못해 튀어오른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kbc 광주방송 최선길 기자
Copyright@ KWANGJU BROADCASTING COMPANY. all rights reserved.
랭킹뉴스
2026-02-20 14:07
합의금 요구하며 고소 언급한 여성...법원 "공갈미수 아냐" 무죄
2026-02-20 13:23
제자들에 '인간열차' 체벌 가한 창원 사립고 교사 기소
2026-02-20 11:44
"성관계 불법촬영 신고하겠다" 합의금 요구한 여친 살해...2심도 징역 14년
2026-02-20 10:54
갓길에 차 세우고 전화하다가...탑차에 치여 보행자 숨져
2026-02-20 10:07
심야에 술 취해 BB탄 소총으로 시민 위협한 30대 女..."재미있을 것 같아서"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