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를 끊고 정신병원에서 달아난
유태준씨의 현상금이 1천만으로 올랐습니다.
광주 보호관찰소와 경찰은 지난 1일
나주의 한 정신병원에서 전자발찌를 훼손한 뒤 달아난 48살 유태준 씨에 대해
공개수배로 전환한 지 2주가 지나도록
단서를 찾지 못하자 현상금을 500만원에서
천만원으로 올렸습니다.
탈북자인 유 씨는 지난 2003년
이복동생을 살해하려 한 혐의로 붙잡혀
징역 3년과 치료감호 10년을 받은 뒤
나주의 한 병원에서 망상장애 치료를 받아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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