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린 가운데 지역에 따라 소나기

작성 : 2017-08-18 17:03:52
광주와 전남은 흐린 날씨를 보인 가운데 무더위가 이어졌습니다.

오늘 광양과 보성에는 폭염특보가 발효돼 이틀째 이어졌고, 낮 최고 기온은 32.8도와 34.3도까지 치솟았습니다.

내일도 낮 최고 기온이 30도 안팎의 분포를 보여 무더위기 이어지고, 전남 중부내륙과 동부 지역은 5에서 50 밀리미터의 소나기가 내리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0.5~1.5미터로 일겠습니다.

kbc 광주방송 전현우 기자

댓글

(0)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에 주세요.
0 / 300

많이 본 기사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