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 진드기에 물려 숨진 사망자가
또 발생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야생 진드기에 물려 감염되는
중증 열성 혈소판 감소 증후군 양성 판정을
받고 광주의 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해남의 80대 농민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
야생 진드기에 물려 사망한 사람은 올들어
전남에서만 3명으로 늘었습니다.
kbc 광주방송 이계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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