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의 한 중학교 교사가 학생들에게 보여준 시청각 자료가 논란이 되고 있습니다.
광주광역시 교육청에 따르면, 광주 모 중학교 도덕 교사 A씨는 성 윤리 수업 중 학생들에게 성 불평등을 다룬 프랑스 단편 영화 '억압당하는 다수'를 보여줬습니다.
일부 학생들이 국민신문고에 민원을 제기하면서 시교육청은 지난 10일 해당 교사를 학생들과 분리 조치하고 경찰 수사 의뢰했지만, 해당 교사는 "최소한의 확인 없이 성 비위자로 확정했다"며 수업 배제 조처를 거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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