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평동 3차 산업단지가 첫 삽을 떴습니다.
평동 3차 산단은 2019년까지 광주 연산동 일대에 117만 8천여 제곱미터 규모로 조성되며, 전기와 전자, 금속 관련 업체 140여 개가 입주해 2조 9천억 원의 경제효과를 낼 것으로 예측됩니다.
광주시는 10월쯤 용지보상을 마무리하고, 선분양을 시작해 입주를 원하는 투자기업들에게 용지를 공급할 계획입니다.
kbc 광주방송 정경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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