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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리 개선문서 흉기 휘두른 괴한, 경찰 총 맞고 숨져
    프랑스 파리 개선문 인근에서 경찰을 향해 흉기를 휘두른 괴한이 총에 맞아 숨졌습니다. AP통신 등 외신들이 13일(현지시간) 48살 남성이 개선문 아래 '무명용사의 묘'에서 횃불 재점화 의식을 거행하던 경찰을 향해 흉기를 휘둘렀고, 이에 대응한 경찰이 쏜 총에 맞았습니다. 남성은 부상 후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습니다. 경찰을 포함해 시민들은 다치지 않았다고 국가대테러검찰청은 전했습니다. 용의자는 벨기에 몰렌비크시에서 경찰관 3명을 대상으로 저지른 테러 연계 살인 미수로 2013년 징역 17년형을 선고받았습니다. 그는 12
    2026-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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