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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뀐 민주당 경선룰...광주·전남 현역기초단체장 "나 지금 떨고 있니?"
    더불어민주당이 예비경선을 도입할 수 있는 경선룰을 도입하면서 민주당 소속 광주·전남 현역 기초단체장들의 긴장감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예비경선 자체가 처음 실시되는 데다 예비경선을 어떻게 실시할지, 어떤 지역으로 정할지 등은 최고위에서 결정키로 변경됐기 때문입니다. 18일 지역 정가 등에 따르면 더불어민주당이 이번 지방선거를 앞두고 실시하는 예비경선룰은 권리당원이 100%로 참여하고, 선호투표제가 도입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고 있습니다. 이달 초 민주당 중앙위에서 부결된 개정안에서 예비경선은 권리당원 100% 참여
    2025-12-18
  • '민심 끌어안기?'...국민의힘, 지방선거 경선룰 '대수술' 예고
    국민의힘이 내년 6·3 지방선거 경선에서 당원 투표 비율을 50%로 유지하고 나머지 50%는 국민 여론조사와 국민 선거인단 투표를 반영하는 절충안을 검토하는 것으로 16일 전해졌습니다. 국민의힘 지방선거 총괄기획단은 지선 경선 방법으로 △당원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50%(현행) △당원 투표 70%, 국민 여론조사 30% △당원 투표 50%, 국민 여론조사 및 국민 선거인단 투표 50% 등 세 가지 방안을 고려하고 있습니다. 절충안인 국민 선거인단 제도 도입은 기획단장인 나경원 의원이 직접 제안한 것으로 전해
    2025-12-16
  • 성일종 "내란청산TF? 사법행정위?...왜 '이재명당 맘대로 법' 만들지, 뭘 복잡하게"[여의도초대석]
    대법원 법원행정처를 폐지하고 사법행정위원회를 설치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더불어민주당의 사법개혁안에 대해 성일종 국민의힘 의원은 "뭘 그렇게 일을 복잡하게 하냐. 그냥 '이재명 대통령 민주당 마음대로 한다' 그런 법을 하나 만들지"라고 냉소했습니다. 성일종 의원은 26일 KBC '여의도초대석'에 출연해서 "민주당은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 옛날에 김대중 대통령 때 야당 의원이 83명이었을 때도 야당한테 법사위원장을 줬는데 이거를 다 깬 게 민주당"이라며 "그냥 '하고 싶은 대로 다 한다' 법을 만들면 다 할 수 있는 것 아니냐"고 비
    2025-11-27
  • 민주당 2002년 노무현·2012년 이재명 만든 국민선거인단 폐지
    【 앵커멘트 】 더불어민주당이 당원투표 50%와 여론조사 50%를 반영하는 대선 경선룰 확정에 대해 당내 논란이 잦아들지 않고 있습니다. 일반 국민도 민주당 대선 후보 결정에 참여하는 국민선거인단이 20여 년 만에 폐지된 것인데, 일부 후보들이 반발했습니다. 이형길 기자입니다. 【 기자 】 더불어민주당 중앙위원회가 조기 대선을 앞두고 후보 경선룰을 확정했습니다. 당원 투표 50%와 일반여론조사 50%를 합산해 당의 대선 후보를 뽑는 방식입니다. 역선택을 방지한다는 이유에섭니다. ▶ 싱크 : 민홍철 / 더불어민주당 중앙위
    2025-04-15
  • 김두관, 민주당 경선 포기.."김대중·노무현 정신 저버려"
    더불어민주당에서 가장 먼저 대통령 선거 출마를 선언했던 김두관 전 국회의원이 경선 포기를 선언했습니다. 김 전 의원은 14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이같은 뜻을 밝혔습니다. "죄송합니다"라며 사과의 말로 글을 시작한 김 전 의원은 "부끄럽다"면서도 김대중ㆍ노무현 정신을 저버린 민주당 경선에 참여할 면목이 없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가장 먼저 출마를 선언했던 배경에 대해 "계엄과 내란이라는 혼란스러운 상황이 정리되면 정치가 복원되는 시간을 빨리 앞당겨야 한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한 김 전 의원은 하지만 지금의 민주당이 지난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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