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패스는 '도움' 인정"...K리그, 모호했던 어시스트 기준 손 본다
프로축구 K리그가 올 시즌부터 도움(어시스트) 규정과 이벤트 발생 시각 표기 기준을 바꿉니다. - '마지막 패스'면 도움…드리블·터치 횟수 예외 조항 삭제 한국프로축구연맹은 18일 "기존에는 득점이 나오도록 직접 결정적인 플레이를 한 선수에게 '도움'을 부여하는 성격이 강했지만, 이제는 득점 전 마지막 패스를 한 선수에게 도움을 부여하는 방향으로 완화했다"고 설명했습니다. 개정 전에는 △득점자가 상대 2명 이상을 제친 뒤 득점하거나 △상대 1명을 페인트 2회 이상으로 지속적으로 제친 뒤 득점하거나 △
2026-0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