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심 단면적이 171㎠...제주도 '역대 최고' 기록 한우 출하
제주에서 역대 최고 등심 단면적을 기록한 한우 거세우가 출하됐습니다. 30일 축산물품질평가원 제주지원에 따르면 제주시 한림읍에서 한우를 사육 중인 변철희 농가가 지난 24일 축산물공판장에 출하한 29개월령 한우 거세우 등심단면적이 171㎠로 측정됐습니다. 이는 전국 평균(100㎠)보다 71㎠나 큰 것으로, 제주도 역대 최고 기록을 경신했습니다. 전국 최고 기록은 200㎠입니다. 이 개체는 도축 후 무게 525㎏, 근내지방도(마블링) 9, 등 지방 두께 5㎜, 육량 지수 66.91로 매우 우수한 성적을 나타냈습니다. 근내
2025-12-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