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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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결선행...한병도·백혜련 '2파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보궐선거가 11일 한병도 의원(3선·전북 익산을)과 백혜련 의원(3선·경기 수원을)의 양자 대결로 좁혀졌습니다. 민주당은 이날 오후 원내대표 선출을 위한 의원총회를 열었으나 1차 투표(의원 투표 80%·권리당원 투표 20%) 결과 과반 득표자가 나오지 않아 한·백 의원이 결선 투표를 치르게 됐습니다. 진성준(3선· 서울 강서을) 의원과 박정(3선·경기 파주을) 의원은 탈락했습니다. 결선투표에서는 최다 득표자가 이재명 정부 집권여당의
    2026-01-11
  • '원내대표 후보' 백혜련 "새로운 리더십으로 조속히 민주당 안정" 강조[박영환의 시사1번지]
    KBC <박영환의 시사1번지>는 11일 실시될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선거 후보 4명을 이번 주 차례로 만납니다. 5일 첫 순서로 출연한 백혜련 의원은 "지금 당내 위기 상황을 돌파하고 새로운 리더십으로 민주당을 안정시키는 것이 굉장히 중요한 과제이기 때문에 그런 역할을 한번 해보겠다는 생각으로 원내대표에 출마하게 됐다"라고 밝혔습니다. 백 의원은 "첫째 공약으로 당내 비리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제시했는데 기자들의 관심이 그렇게까지 뜨거울 줄은 몰랐다"라며 "그만큼 지금 당의 상황이 엄중하다는 방증"이라고 언급했습니다
    2026-0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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