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말

날짜선택
  • ‘행운의 징조’ 황금 말 도자기...“용맹한 기상처럼 국운 융성” [신년포털기획-다시 붉은 🐎처럼]
    "황금색 말처럼 대한민국이 융성해지고 국민들 살림살이가 넉넉하기를 소망합니다." 도자기 수집가 최장훈 씨는 40여 년간 1,200여 점을 모아왔는데 말의 해를 맞아 '황금말' 도자기를 소장한 게 행운의 징조라고 믿는다고 말했습니다. 그리고 병오년 '붉은 말'의 기상처럼 한반도에 국운이 가득 넘치기를 바란다고 새해 소원을 기원했습니다. 전남 나주 남평읍에 소재한 그의 사무실에는 마치 박물관 수장고에 들어온 듯 도자기들이 선반에 가득 진열돼 있었습니다. 도자기 가운데는 말 형상 뿐 아니라, 용, 닭, 원숭이 등 12간지 동물
    2026-01-13
  •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지역민들의 새해 소망은?
    【 앵커멘트 】 12·29 여객기 참사의 아픔 속에서 시작했던 2025년이 저물고,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다가왔습니다. 지역민들은 무엇보다 무탈한 한 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등 4년새 3번의 붕괴 사고를 겪은 건설노동자들. 새해엔 모두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길 소망했습니다. ▶ 인터뷰 : 이승철 / 건설노동자 - "날시도 너무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큰 사고도 있었고...내년엔 좀 더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고 사건사고 없이 집에
    2025-12-3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