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군 '새싹인삼' 일본 수출 본격화...판로 확대 기대
전남 영광군에서 재배한 '새싹인삼'의 일본 수출이 본격적으로 추진됩니다. 영광군은 관내 농업회사법인 ㈜이로운세상이 일본 카가와현 미토요시의 농사조합법인 다카세 차업조합과 협의를 거쳐 새싹인삼 수출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로운세상은 2018년 귀농한 양진선 대표를 중심으로 성장한 지역 농업법인으로, 군은 귀농 정착과 창업 지원을 위해 융자와 우수창업 활성화 사업을 연계해 왔습니다. 영광군농업기술센터도 생산·품질관리부터 상품화, 유통 전략까지 단계별 컨설팅을 제공하며 수출 기반을 다졌습니다. 수출 협의 과
2026-01-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