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소망

날짜선택
  • 붉은 말의 해 '병오년' 지역민들의 새해 소망은?
    【 앵커멘트 】 12·29 여객기 참사의 아픔 속에서 시작했던 2025년이 저물고, 붉은 말의 해 '병오년'이 다가왔습니다. 지역민들은 무엇보다 무탈한 한 해를 바라는 마음으로 새해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고우리 기자입니다. 【 기자 】 광주대표도서관 붕괴 등 4년새 3번의 붕괴 사고를 겪은 건설노동자들. 새해엔 모두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가길 소망했습니다. ▶ 인터뷰 : 이승철 / 건설노동자 - "날시도 너무 더워서 힘들었습니다. 큰 사고도 있었고...내년엔 좀 더 날씨가 풀렸으면 좋겠고 사건사고 없이 집에
    2025-12-31
  • 직장인 새해소망 1위는? "2위는 노동강도 완화"
    직장인들이 직장 관련 새해 소망으로 임금 인상을 가장 많이 꼽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시민단체 직장갑질119는 여론조사 전문기관 엠브레인퍼블릭에 의뢰해 지난 4∼11일 전국 만 19세 이상 직장인 1천 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77.7%가 '임금 인상'이라 응답(중복 응답 가능)했다고 31일 밝혔습니다. 이어 '노동강도 완화 및 노동시간 단축' 25.8%, '고용 안정 및 정규직 전환' 24.3%, '자유로운 휴가 사용' 18.4% 순이었습니다. 전 연령대에서 임금 인상이 1위를 차지했지만 2위는 연령별로 차이가 있었
    2023-12-31
1

랭킹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