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양천경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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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텔레그램 의뢰받고 현관문에 인분 테러...경찰, 정보 유출 '배달앱' 압수수색
    돈을 받고 다른 사람의 집 현관문에 오물을 뿌리거나 벽에 래커로 욕설을 적는 이른바 '보복 대행' 일당 4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27일 경기 시흥과 서울 양천구 일대에서 보복 테러를 저지른 일당 4명을 검거하고 이 가운데 3명을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은 텔레그램을 통해 불특정 다수로부터 의뢰를 받은 뒤, 지난 1월 피해자 아파트 대문에 인분을 뿌리고 욕설 낙서를 하는 등 수차례 범행을 저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범행 대상의 주소를 알아내기 위해 배달업체인 배달의민족 외주사에 상담
    2026-03-27
  • 40대 변호사가 의뢰인 흉기로 찔러..무슨 일?
    자신의 의뢰인과 술을 마시다 시비가 붙자 흉기를 휘두른 40대 변호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양천경찰서는 한 법인 소속 변호사 40대 남성 A씨를 특수상해혐의로 긴급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오후 9시쯤 서울 양천구 한 식당에서 자신의 의뢰인인 40대 남성 B씨와 술을 마시다 다툼이 벌어졌습니다. A씨는 실랑이 끝에 소지하고 있던 맥가이버칼을 휘둘러 B씨의 얼굴에 상처를 입힌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부상을 입은 B씨는 병원으로 이송돼 응급조치를 받았으며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확인됐
    2023-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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