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탕부담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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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대·20대 '당 과잉' 비상...음료·과일류 섭취가 주원인
    이재명 대통령이 설탕부담금 도입을 제안한 가운데, 우리 국민의 당 과잉 섭취 비율이 최근 수년간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질병관리청이 9일 국민건강영양조사를 분석한 결과, 우리 국민의 하루 평균 당 섭취량은 지난 2020년 58.7g에서 2023년 59.8g으로 늘었습니다. 특히 총 에너지 섭취량 중 당이 20%를 초과하는 '당 과잉 섭취자' 비중은 2023년 기준 16.9%를 기록했습니다. 국민 6명 중 1명꼴로 당을 과하게 섭취하고 있는 셈입니다. 당 과잉 섭취 비율은 2020년 15.2%를 기록한 이후 2
    2026-02-09
  • 김수민 "설탕세 논란? 증세 불가피한데 지선 앞두고 민감한 상황"[박영환의 시사1번지]
    이재명 대통령은 '설탕 부담금을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자신의 SNS 글과 관련해, 일각에서 '국민에게 부담 주는 증세'라는 비판이 나오자, 직접 반박하고 나섰습니다. "섀도복싱, 허수아비 타법"이라고 적극 반박하며 "일반 재정에 사용되는 '세금'과 특정용도를 위해, 필요를 유발한 원인에 부과하는 '부담금'은 다르다"고 지적했습니다. 그러면서 "시행 방침과 의견 조회는 전혀 다른데 '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라고 비판했습니다. 이 대통령이 공유한 기사는 국민의힘 김재원 최고위원이 설탕부담금에 대해 "시장을 극
    2026-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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