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 "광양 경제 구조 바꿔 '호남 제1 부자도시'로"[와이드이슈]
△ 신민지 앵커 : 시청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3월 24일 화요일 KBC 뉴스와이드 시작합니다. 6·3 지방선거가 두 달여 앞으로 다가오면서 더불어민주당의 각 지역 경선 구도가 점차 윤곽을 드러내고 있습니다. 오늘은 광양시장 예비 후보로 나선 박성현 전 여수광양항만공사 사장과 함께 광양시의 미래 구상에 대해 이야기를 나눠보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 박성현 전 사장 : 예 반갑습니다. 초대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신민지 앵커 : 광양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하셨는데요. 출마 결심 배경과 이유 얘기해 주실 수 있을까요
2026-0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