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희석 "이혜훈, 굳이 청문회까지...완전히 망가져, 야당 무시, 이 대통령 진정성 의심"[여의도초대석]
△유재광 앵커: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철회. 이거는 어떻게 보셨나요? ▲윤희석 전 대변인: 저는 굳이 청문회를 했어야 하나 하는 생각까지 했었어요. 그동안 언론에 이제 딱 4주 만에 이분이 지명되고 지명 철회되는 게 4주가 걸렸는데. 그 4주 동안에 한 일주일 지나는 시점까지도 어마어마한 것들이 많이 나왔잖아요. 우리가 참 녹음으로 들었던 여러 가지의 음성들은 다시 듣고 싶어 하는 분이 없을 겁니다. 거기에 이제 부정 청약, 위장 미혼이라는 단어를 만들면서 서울의 고가 아파트의 분양을 불법적으로 받았다. 이게 이제 결정
2026-01-28